SF와 공포의 크로스오버 ‘데모닉’ 닐 블롬캠프 감독의 무한 상상력! 보도스틸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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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와 공포의 크로스오버 ‘데모닉’ 닐 블롬캠프 감독의 무한 상상력! 보도스틸 대공개!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1.08.19 14: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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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트릭트 9’ 닐 블롬캠프 감독의 독창적인 상상력
- SF와 공포를 크로스오버한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데모닉’ 보도스틸 대공개!

[내외신문 = 조동현 기자]<디스트릭트 9> 닐 블롬캠프 감독의 미스터리 공포 <데모닉>이 오는 9월 개봉을 앞두고 감독 특유의 상상력이 발휘된 새로운 세계관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는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디스트릭트 9>부터 <엘리시움>, <채피>까지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관객들을 열광하게 한 닐 블롬캠프 감독의 6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데모닉>이 그의 무한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데모닉>은 연락이 두절되었던 엄마가 코마 상태로 발견되고, 최신 치료 기술을 통해 뇌에 직접 접속하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 닐 블롬캠프 감독이 그 동안 선보인 적 없는 미스터리 공포 장르에 그의 특기인 뛰어난 상상력의 SF 소재가 결합했다는 점에서 일찍이 기대를 불러모았던 <데모닉>은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을 통해 한층 더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 ‘데모닉’ 무비스틸 [사진=무비앤아이]
▲ ‘데모닉’ 무비스틸 [사진=무비앤아이]

먼저 주인공 칼리가 코마 상태로 발견된 엄마의 뇌에 직접 접속하여 그들이 정신 세계에서 만나게 된다는 참신한 설정을 보여주는 스틸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엄마의 정신 세계에 접속한 칼리가 무언가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는 듯한 스틸까지 함께 공개되며, 대체 그곳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어 공개된 스틸은 <데모닉>이라는 제목에서부터 등장을 예고한 섬뜩한 악마의 형체가 드러나며 더욱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데뷔작 <디스트릭트 9>부터 <엘리시움><채피>까지, 지금까지 선보인 세 작품 모두 닐 블롬캠프 감독의 상상력을 총동원한 독창적인 세계가 혁명적인 비주얼로 구현되었던 만큼 감독의 이전 작품에서 볼 수 없던 악마의 정체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놀라움을 선사할 지 큰 기대를 모으는 상황. 악마의 형체가 그려진 삽화와 마치 누군가를 감시하는 듯한 정체 모를 남자의 뒷모습 또한 최신 치료 기술이라는 신선한 SF 소재와 공포가 어떻게 접목되었을 지 더욱 주목하게 만든다. 여기에, 어딘가 섬뜩한 표정을 짓고 있는 친구의 모습, 그리고 좌절한 듯 무언가를 보며 오열하는 칼리의 모습까지 공개되면서 엄마와 정신 세계를 연결하는 치료에 참여한 칼리가 심상치 않은 일을 겪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21세기 가장 창의적인 감독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닐 블롬캠프 감독이 <채피> 이후 6년 만의 복귀에 나선 만큼, 그의 독특하고 파격적인 상상력이 집약되어 있을 이 영화에서 과연 칼리와 엄마가 어떠한 사건과 마주할 지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 모은다.

보도스틸을 공개와 함께 닐 블롬캠프 감독이 창조한 공포의 세상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영화 <데모닉>은 오는 9월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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