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상어의 8월 극장가 습격! ‘더 그레이트 샤크’부터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킹샤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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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상어의 8월 극장가 습격! ‘더 그레이트 샤크’부터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킹샤크'까지!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1.08.11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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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상어’는 못 참지~ 8월 극장가는 ‘샤크’가 점령!
- ‘더 그레이트 샤크’ 초대형 백상아리부터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킹샤크’까지!
- 무더운 여름을 단번에 물리칠 진짜 ‘쎈 놈’들의 등장!

[내외신문 = 조동현 기자] 2021년 더욱 강력해진 식인 상어의 등장을 알리는 <더 그레이트 샤크>부터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킹샤크까지 짜릿하고 오싹한 매력의 상어들로 무더운 여름 극장가를 시원하게 책임지고 있는 영화들이 연일 화제를 모은다.

▲ 좌: ‘더 그레이트 샤크’ 우: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킹샤크’ [출처=네이버 영화]
▲ 좌: ‘더 그레이트 샤크’ 우: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킹샤크’ [출처=네이버 영화]

매해 여름을 책임져 온 상어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극장가를 점령했다. 먼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제임스 건 감독이 연출을 맡아 새롭게 돌아온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상어를 모티브로 한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해 개봉 전부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킹샤크DC 코믹스의 미워할 수 없는 빌런 캐릭터로 기존 만화에서는 귀상어로 줄곧 묘사되었으나, 제임스 건 감독에 의해 거부할 수 없는 귀여운 매력의 백상아리 비주얼로 재탄생했다. 그러나 본성은 상어인 만큼, 사람을 인정 없이 집어삼키는 등 귀여운 외관 뒤에 숨은 무시무시한 잔혹함을 드러내기도 한다. 목소리 연기는 <람보><록키> 등 액션 영화계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실베스터 스탤론이 맡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속 빈 디젤이 연기했던 그루트의 뒤를 잇는 매력만점 캐릭터로 영화 속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 극의 재미를 더한다.

이와 함께, 지난 5일 개봉한 <더 그레이트 샤크> 속 지구 최상위 포식자 그레이트 화이트 샤크가 극한의 쾌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무더위 탈출을 책임지고 있다. <더 그레이트 샤크>는 비행기 사고로 바다 한가운데 표류하게 된 5인의 여행객이 굶주린 식인 상어 떼의 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숨 막히는 사투를 벌이는 극한 서바이벌 스릴러. 여름 공포 영화에 빼놓을 수 없는 백상아리가 <47미터> 제작진에 의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컴백, 압도적인 피지컬과 상상을 초월한 잔혹함으로 무장한 그레이트 화이트 샤크가 관객들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수면 아래 몸을 숨긴 채 순식간에 사람을 낚아채는 무자비한 공격성은 극 전체에 숨 막히는 긴장감을 불어 넣으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여기에, 오로지 보트 한 척에 의지한 채 상어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주인공들의 필사 사투가 스릴 넘치는 액션 시퀀스로 완성되어, 폭염에 지친 관객들에게 완벽한 극캉스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올여름 무더위를 단숨에 잊게 해줄 극한 서바이벌 스릴러 <더 그레이트 샤크>는 전국 극장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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