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취재] 조민 친구 장군 양심고백 이번 처음 아니다 "조민 인턴 대가성 급부 아니다" 정경심 2심 무죄 이유 나왔다! 박지훈 대표 디지털 포렌식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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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굴취재] 조민 친구 장군 양심고백 이번 처음 아니다 "조민 인턴 대가성 급부 아니다" 정경심 2심 무죄 이유 나왔다! 박지훈 대표 디지털 포렌식 분석
  • 이준희 기자
  • 승인 2021.08.08 1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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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국본TV는 조민 양의 한영외고 인권지킴이 기부 내역 단독 공개와 조민 양 참석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국제세미나 영상 정보를 전격 공개한 바 있습니다.

정경심 교수 2심 선고는 8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진행 예정입니다. 정 교수에 씌워진 15개 혐의 중 검찰과 변호인단이 가장 치열하게 쟁점을 다투고 있는 부분이 동양대PC 증거능력과 입시비리 혐의입니다. 그 중 동양대 강사휴게실에서 발견된 PC1호와 2호의 위치 문제(2013년 6월 16일 당시 위치)와 동양대 표창장 위조 여부,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조민 인턴 확인서 허위 여부 등에 관하여 검찰과 변호인단이 치열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조민 인턴 확인서 부분은 세미나 참석 사실과 한영외고 인권동아리 활동 내용이 대부분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입시비리 중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의 조민 인턴 확인서 허위성이 사실상 탄핵된 것이나 다름없기에 이 부분은 무죄 선고가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이 사항에 관하여 조민 양의 세미나 참석 사실을 페이스북에서 양심선언해 파문을 불러온 조민 양 친구 장 군은 1년전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민 양과 같이 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활동이 대가성 급부가 아니라고 또다른 양심선언을 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정 교수 2심 선고 전망과 관련 동양대 PC 증거능력도 압수 수색 및 임의제출 과정에서 당사자와 변호사 입회 절차가 보장되지 않았기에 위법하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위수증 원칙에 따라 증거 무효에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운데 변호인단 측 디지털 포렌식 분석에 참여한 IT전문가 박지훈 대표는 서기호TV를 통해 검찰의 디지털 포렌식 수사 보고서와 내용의 핵심적인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내 공개했습니다.

검찰 수사의 부실, 왜곡이 드러난 대목입니다. 정경심 교수 2심 재판부가 정 교수에 대하여 무죄 선고를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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