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찰청, 민노총 원주 집회 원천 차단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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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찰청, 민노총 원주 집회 원천 차단 방침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1.07.29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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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강원경찰청은 7.30.(금) 원주에서 개최 예정인‘비정규직 노동자 직접 고용 촉구 집회’와 관련,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가용 경력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하여 금지된 집회의 집결 자체를 원천 차단할 계획이며, 불법 집회를 강행할 경우, 방역 당국과 합동으로 감염병예방법⋅집시법 등 관련 법에 따라 해산절차를 밟는 등 적극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주최자 등 불법 집회를 강행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관련 법률에 따라 사법처리 할 방침이다.

최근, 원주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감염병 재확산의 기로에 선 엄중한 시기인 만큼 모든 불법행위에 대해서 원천 차단 하는 등 엄정하게 대처 할 계획이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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