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 더 파이널’ 신드롬 시작! "분명 2시간짜리인데 20분처럼 느껴짐" 시간 순삭!
상태바
‘은혼 더 파이널’ 신드롬 시작! "분명 2시간짜리인데 20분처럼 느껴짐" 시간 순삭!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1.07.26 17: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역시 말이 필요 없다”, “무조건 봐야 한다”
- 폭발적인 입소문 신드롬 시작! 뜨거운 호평 속 본격 흥행 시동!

[내외신문 = 조동현 기자] 전 세계 누적 판매 부수 5,5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대히트 레전드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은혼] 시리즈의 최종장 <은혼 더 파이널>이 개봉 직후 뜨거운 호평 릴레이로 압도적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은혼: 더 파이널' 메인 포스터(워터홀컴퍼니㈜)
'은혼: 더 파이널' 메인 포스터(워터홀컴퍼니㈜)

2003년 일본 주간 소년 점프연재를 시작, 2019년 단행본 77권을 끝으로 그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은 대히트 레전드 원작 [은혼]의 마지막 극장판 애니메이션 <은혼 더 파이널>이 개봉과 동시에 네이버 평점 9.75와 메가박스 실관람객 평점 9.6이라는 높은 수치와 함께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며 관객들의 리얼 극찬 리뷰가 쏟아져 관심이 집중된다. <은혼 더 파이널>은 최후의 적에 맞선 긴토키 3인방과 옛 친구들의 일생일대 결전을 담은 시리즈 최종장.

[출처: 7/26(월) 오전 11시 기준 (좌) 네이버 & (우)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
[출처: 7/26(월) 오전 11시 기준 (좌) 네이버 & (우)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
[출처: 네이버 영화 & 개인 SNS]
[출처: 네이버 영화 & 개인 SNS]

무조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토리, OST 하나도 빠질 것 없이 완벽하다”(taeg****_naver), “또 보고 싶다. 분명 2시간짜린데 20분처럼 느껴짐”(my*****_twitter), “연출 최고, 성우 연기도 진짜 좋았음. 가슴 웅장해지는 은혼다운 스토리”(jinn****_naver), “슬퍼서 울고 웃겨서 울고 아주 감정선을 들었다 놨다 하네요”(yse2****_naver), “역시 은혼 말이 필요 없다”(snk8****_naver) 등의 찬사는 <은혼 더 파이널>이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독보적인 작품성으로 팬들뿐만 아니라 모두를 만족시킬 올여름 필람 무비로 등극했음을 보여준다. , “<은혼 더 파이널> 보고 다시 은혼 뽕 차서 미칠 것 같다. 극장판이 너무 했다. 이건 진짜 중간에 펑펑 울렸으면서 뒤로 가면 또 개그냐고”(sh*****_twitter), “여기 은혼 더 파이널 보고 우는 사람 있음”(_0****_twitter), “저는 아직 은혼을 못 떠나보낼 거 같아요 ㅠㅠ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은덕은 영원해..”(kk****_twitter), “오늘 정말 더 파이널 보고 탈수 올 만큼 울었어은혼이 너무 좋다. 평생 사무라이 할래”(_f*****_twitter), “해결사는 영원히 살아있다 ㅠㅠ 이제 해결사즈가 걸어갈 길을 못 본다는 게 슬퍼. 그치만 그래도 진짜 진짜 너무 좋았어. 처음부터 결말까지 너무 은혼다워서 웃었다”(dd****_twitter) 등 원작 [은혼]의 최종장 다운 최고의 재미와 감동으로 팬들로부터 만장일치 호평과 지지를 얻고 있어 본격적인 흥행 가도를 달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최강 액션부터 뜨거운 서사, 역대급 스케일까지 시리즈의 모든 것을 담은 <은혼 더 파이널><블랙 위도우>, <랑종>, <보스 베이비 2> 등 대작들이 연이어 쏟아지는 가운데, 메가박스 단독 개봉임에도 불구하고 개봉주 주말 박스오피스 7위에 등극. 남다른 저력을 과시하며 심상치 않은 반응 속 올해 상반기 극장가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가 쏘아 올린 재패니메이션의 새로운 신드롬을 이을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오랜 기다림의 끝! '은덕'들의 염원에 화답하는 극장판 애니메이션 국내 첫 개봉이자, 레전드 원작 [은혼]에 가장 완벽한 마침표를 찍을 SF판타지 블록버스터 <은혼 더 파이널>은 전국 메가박스에서 절찬상영중이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성우 칼럼] 이낙연의 추락
  • [김성우 칼럼] 늙음이 낡음은 아니다.....원로 철학자 김형석 명예교수의 친일·극우 논란에 관하여
  • 1987년 민주화의 봄을 이끈 주역 최재호 사무금융노조 초대 위원장 최재호 "이재명 후보만 1987년 재현 할 수 있어"
  • 해양경찰교육원-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 행사
  • [김성우 칼럼] 이재명은 윤리적이고 이낙연은 도덕적인 이유
  • 서울․경기․인천을 사랑하는 호남인 17,157인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