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경찰서, 문 잠그고 불법영업 주점 업주 등 14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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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문 잠그고 불법영업 주점 업주 등 14명 적발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1.07.2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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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문을 잠그고 손님을 출입시켜 불법영업을 한 노래 주점이 경찰에 적발됐다.

26일 부산 진경찰서는 업주 A씨(20대,남)와 종업원 등 3명을 감염병예방법위반으로 단속하고, 손님 11명은 부산진구청에 통보하였다고 밝혔다.

단속된 업소는 내부에서 문을 잠그고 손님을 출입시켜 불법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112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하여, 문 개방을 요구하였으나 에어콘 실외기 전원이 꺼져 소방 협조로 문을 강제 개방하고 들어가 현장을 단속하였다.

또한, 경찰은, 코로나19예방을 위해 별명시까지 부산지역 유흥가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방역수칙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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