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30대를 이해시키는 세력만이 다음 대선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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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30대를 이해시키는 세력만이 다음 대선 이긴다
  • 전태수 기자
  • 승인 2021.07.23 1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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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30대 이해부터 시작이다~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개념을 알아야

-노무현 대통령은 카페, 문재인 대통령은 메신저를 통해서 정권 창출

-다음은 현실이 디지털세계와 병합 된 메타버스를 선점해야

-새로운 방식의 도전을 이해해고 희망을 줘야

-플렛폼 이제는 아이디어 싸움이다!
전태수 기자
전태수 기자

 

지금은 메타버스의 시대라고 합니다. 사전적 의미는 많이 있습니다 3차원 가상 세계.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이다. 기존의 가상 현실(VR)보다 진보된 개념으로 웹과 인터넷 등의 가상 세계가 현실 세계에 흡수된 형태이다. 가상세계 서비스로 세컨드라이프(Second Life), 트위니티(Twinity) 등이 대표적이다고 하는데 사전적 의미가 중요한 것도 이걸 이해 못하는 세대도 있어서(네이버 찾아보시면 바로나옴)

자 여기서 그럼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를 옮겨 놓는거 게임이 있습니다. 20~30대는 이런 게임공간에서 소통하는 한부류가 있고 대부분의 게임문화는 몹을 죽여서 얻어지는 아이템과 PK(게임상에 다른 유저를 죽여서 아이템을 얻는 행위)를 하는 행위와 게임상에 사기를 쳐서 얻는 행위등 다양한 방법으로 게임상의 아이템을 획득해서 일명 지존이 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런 게임이 20~30대 전유물처럼 되는데 게임을 하는 친구들의 숫자 리니지M의 경우에 다운로드가 1천만명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리니지M이후에 수많은 게임들이 나오고 이런 게임속에서 아이템을 팔고 사고 게임방송을 통해 한달에 수천만원에서 수백만원을 버는 일명 BJ도 있습니다.

이런 게임으로 먹고 사는 친구들도 메타버스 세계에서 산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게임방송을 주로 중계하면서 메타버스 세계에서 스타는 얼마전 개그맨 김지선 비하발언으로 유명한 아프리카TV 철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철구나 기타 같이 방송하는 여러친구들의 주로하는 방식

기본은 방송에서 하지 않는 방식으로 욕설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존방송과는 틀리게 진행을 합니다 이런방송에 10대부터 30대 까지 다양한 계층이 방송을 보고 즐깁니다.. 20만명이 볼때도 있습니다.

이친구는 방송에서 침도 흘리는 모습도 자주 보입니다. 이런 방송으로 10대에게는 거의 우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BJ들은 유투브에 영상을 올리고 한달에 수백에서 수천만원까지 버는 친구들을 20대~30대들이 부러워 합니다.

그러면 기성세대는 이런 방송의 틀을 이해를 할까요?

여기서 중요한 핵심 노래잘하고, 춤잘추고, 멋지고, 이런방송으로 성공하는 것 여기서는 안통합니다.

특히 여성의경우 섹시와 기타 다양한 버전으로 어필을 하고 이게 대세가 되는 세상입니다.

20대 30대 게임, 보라(보이는 라디오라고 함), 여캠, 남캠에서 성공하는게 이들이 제일 목표고 일년이면 수백에서 수만명씩 이런곳에 도전을 합니다.

이유가 멀까요? 20대 ~30대에게 성공할 수 있는 사다리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10대부터 ~30대까지 끊임없이 이런 BJ를 도전을 하고

끊임없이 유투브에 도전하는 청년들 한달에 수천만원을 벌 수 있는 희망을 갖을 만한 곳이 없다는게 공통된 의견입니다.

이런 메타버스의 세계를 이해하고 이들에게 새로운 방식과 형식의 일자리를 만드는 일을 정부가 해야 하는데 기껏 정부에서 내놓는 일자리 정책은 시급이 몇천원 오르고 이런 정책에 힘을 쏟는 정부 정책에 왜 불만이 없겠습니까? 이제는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청년일자리에 접근하는 방식 장농면허를 양산하는 미용면허(100만중 약70만이 장농) 재빵사자격증(70만이 장농면허) 이런 70년대 직업훈련과 자격증으로 20~30대에게 무슨 희망을 줄 수 있을까 합니다 페러다임이 1년에 단위로 변하는 세상에 대비하는 정책과 법안들이 마련되야 합니다.. 일단 먼저 어떻게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지 전문가라고 하는 교수들분들보다 청년들이 하는 메타버스 세계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방안 부터 분석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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