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해경, 해상 밀수·밀입국 등 국제범죄 테마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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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해상 밀수·밀입국 등 국제범죄 테마 집중 단속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1.07.2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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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초해양경찰서 청사 전경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속초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지난 719일부터 시기별 특성에 맞는 해양 국제범죄 테마를 선정해 집중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하계 휴가철 해양안전용품 밀수·불법유통, 추석 전후 수입 수산물 원산지 대량 둔갑, 해양산업기술 유출, 해상 밀수·밀입국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고 국경을 침해하는 국제범죄다.

‘21년 상반기 불법 체류자 1, 불법 취업자와 고용주 및 알선자 5명 적발

속초해양경찰서는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 시기를 틈타 해상밀수 등 국제범죄가 점점 지능화, 조직화 되고 있는 상황으로, 외사 인력을 총 동원,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국민안전 저해 및 국익 국경 침해사범 단속에 엄정 대응을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속초해양경찰서 관계자는중요 국제범죄 신고자에게 최대 1천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해양국제범죄 대응에는 무엇보다 대국민 신고가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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