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숙 시인, 제7회 황금찬문학상 서정시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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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숙 시인, 제7회 황금찬문학상 서정시 부문 대상 수상
  • 조기홍 기자
  • 승인 2021.07.22 06: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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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제7회 황금찬 문학상 대상

시부문 -청담 장윤숙시인 등이 선정 됐다.

한국문학의 거목으로 노벨문학상 후보로 추천 거론 되던 황금찬 시인의 70여년의 시정신을 계승하고 인간사랑, 자연사랑을 기리기 위해 문학광장 문학상운영위원회에서 올해로 제7회째 황금찬 문학상을

맞고 있다.

시부문 황금찬 문학상으로

장윤숙 시인 등이 선정됐다.

수상작으로 <봄의 이탈,침묵속의 예언 > 등 이다.

한국문단의 준령이셨던 고인께선

"상에 욕심내지 말고 좋은 시를 쓰라"하셨는데 뜻하지 않게 큰상을 받게 되어 시인으로써 무거운 소명을 느낀다.

제7회 황금찬문학상 7월17일

시상식을 앞두고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급증으로 인하여 황금찬문학상 운영위원회로부터 고심끝에 내린 결정으로 행사 취소를 통보 받아 아쉬운 마음이 크다.

~~~~~~~~~~~~~~~~~~~

<황금찬문학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한국문단의 영원한 전설로 남으신

황금찬시인님께서는 우리 곁을 떠나갔지만 국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있는 문학영웅이시다.

황금찬문학 정신을 잇기 위해 매년 시상되는 황금찬 문학상은 매년 해가 지날수록 문학인의 큰 반응을 얻고 있다. 황금찬 시정신은 한마디로 생명사랑과 박애정신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그만큼 수백편의 시 속에 흐르는 시맥은 지금도 살아 숨쉬고 있다.

생명에서 생명으로 이어지는 다리가

시 작교이다.

시 작교를 건너 오신 황금찬문학상 수상자들의 건필을 기원한다.

-황금찬문학상 공동 심사위원장

유재기,김옥자 드림

<수상소감>

시인이라면 꼭 받고 싶은 상이 있다면 그중에 황금찬 시인 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펜데믹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가  페닉상태? 아니 스트레스로 힘겨운 날들앞에 기쁘고 반갑게

수상 소식이 전해져서

가뭄에 단비가 내리듯이 기쁘다.

침묵속의 예언

                             청담 장윤숙

청수한 황후의 눈썹 이련가

안락한 황태자의 침실 이련가

초승달 살 오르고

보름달 차 오르고

영원불멸을 쫓고있는

분침과 시침의

만남과 이별은 지속 되고

영혼을 간직한 바람이

번뇌와 망상에 사로 잡힌

나뭇가지를 흔들어 댄다

모든 것 들은

간극을 메우기 위해

소리없이

다음 계절을 예언 하고 있다

겨울 다음 에는

봄 이 온다고

밀려 드는 파도 처럼

시간은

여백 없이 다가 선다

말없이

예언 하고 있다

마지막 승자는 없는 것 이라고

침묵 속에 말 하고 있다

잠시 다녀갈 뿐

영원은 없는 것이 라고

<프로필>

청담 장윤숙

-2005 제1회 남앙주

황금찬 시인 시비 건립 사무국장역임

-2020노벨타임즈 재단 이사

-2017한국가곡작사가협회 회원

-2019 월간문학 시가흐르는 서울

부회장.선정위원.

2018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수상 (기자협회)

-2019대한민국 문화교육대상 수상

-2020노벨타임즈11월호 표지 인물 선정

-2020 나라사랑 총연맹 감사장

-2021

대한민국문학발전최고대상수상(한국문인협회 시인.낭송가)전국기자협회

-2020

문학신문 신춘문예 대상 수상

-2021 한미문학상 수상 (외교통산부)

-삼보문학상 (조계사 정토사)

-2018

작시 가곡 6집 발표 ,합창제 참여

-2014한국문인협회 정회원

-2020서울대학교  총장 감사장수여

-2020서울대학교 명예의전당 등재

-2007남양주 황금찬 시비건립 사무총장 역임

-2018한국노벨재단 이사

-2018문학신문 이사

-2018시가흐르는서울문학 부회장

-2018시가 흐르는 서울 낭송회 부회장

-2020유관순 문학상 수상

-2020국립 N S U 교과서 등재

-2020 조 바이런 대통령 취임 한 미 문학상 수상

-2014 인연의 화목 공동저자  IT윤리위원회

-2017한국 가곡 작사가협회 정회원

-2004 한국시사문단 시 등단

-2014 아시아문예 수필 등단

-2019문학신문 이사

-2019박경리 소설 김약국의 딸들중

"보고싶었다 " 시극편

강원도 도지사 최우수상 수상

-2021삼보신문사

삼보문학상 수상  조계사

-2020월간문학 수상

-2021유명작가 초대작가

-2021노벨문학 수석부회장

-2021세계평화문화예술인 연합회 여성 회장

- 2018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수상 언론 (기자협회)

-2020대한민국 국민대상

문학발전부분( 시인,낭송가 )대상 수상  (전국언론기자협회)

-2020노벨타임즈 표지 모델선정

-2021 황금찬 문학상  수상

-문인협회 군포지부 정회원

-2004대한민국 시서화대전

시부분 차하 입상

-2019 필리핀 웨스트 사마라 국립대학 동양문학 교과서 등재

-2020 필리핀 웨스트 사마라 국립대학 교수 임용

- 겔러리 청주

시화전 전시

-인사 Ibib 엠버서든 호텔

시화전 전시

-군포시 중앙도서관 시화 3편 기증

-인천대공원 시화전시

-군포시 생태공원 시화전시

-군포시 중앙공원  시화전시

-경방필 백화점 시화전시8

-신정역 역사 시화전 전시

현재,

청담 장윤숙시인

CEO 여류시인. 초대 시낭송가로 전문 청능사 오디올로지스트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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