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세 전북경찰청장 취임 후 첫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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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세 전북경찰청장 취임 후 첫 현장 점검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1.07.1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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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이형세 전북경찰청장은 수도권 4단계 방역조치와 비수도권 감염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17일 덕진선별진료소(진북동 소재)를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현장 점검을 하였다.

이 청장은 덕진선별진료소를 방문, 시설 내‧외 취약 개소 및 CCTV 등 시설 현장 점검 한 후, 전주권 감염 확산에 따라 ‧ 폭염 등 무더위 속에서도 확진자 조기 발견을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 및 현장 관계자, 관할 지역관서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개인 방역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 했다.

특히, 방역 당국의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합동 점검‧단속실행력을 위해 경찰 요청 시 방역 업무에 적극적인 행정응원을 강조하였다.

도민들이 안전한 환경속에서 백신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예방접종센터의 연계 순찰 강화, 방역 당국 등 핫라인 유지로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 조치 할 수 있도록 각별히 안전관리에도 당부했다.

전북경찰은 올해 2월 말 부터 지역접종센터 및 위탁의료기관 ‧ 선별진료소 등 총 654개소 대상으로 지역접종센터(15개소)는 1일 4회 이상, 그 외 백신접종관련 시설은 1일 2회 이상 관할 지역관서에서 연계 순찰하고 순찰 중 이상 징후 발견 시 하차 후 현장 확인을 하고 있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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