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만한물가 2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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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만한물가 2호 출간
  • 조기홍 기자
  • 승인 2021.07.1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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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면서 60여명의 작가들의 작품집인 쉴만한물가 2호 출판기념식이 지난 12일 종로에서 종합문예지 <쉴만한물가> (발행인: 강순구, 서비아) 주최로 개최되었다. 코로나로 창간호 행사를 치르지 못하여 YMCA에서 문우들과 함께 시행코자 했던 것이 당일부터 코로나 사태가 악화되여서 4단계 격상으로 부득이 YMCA 행사는 취소하고 식당에서 조촐한 기념회를 가질 수밖에 없었다.
 
쉴만한 물가 2호가 나오기까지 후원해준 기독교한국문화예술총연합회(이사장 김소엽), 사랑의 쌀 나눔본부중앙회(이사장 이선구), 한국시낭송선교협회(회장 이강철), 한국시니어스타협회(이사장 김선), 서울시인대학(학장 최병준), 선한열매(발행인 홍덕선), 한국문인협회문학기념물 조성위원회(위원장 김유제), 한국아동문학회(이사장 홍성훈), 한국목양문학회(회장 박상기), 세계문학회(이사장 양창부), 복음신문(발행인 나서영), 한국문학신문(발행인 임수홍), 시민포커스(발행인 소향화), 내외신문(발행인 전병길), 현대기획(대표 한희성), 조은기획(대표 김화인)께 감사를 드리며 작품을 내어주신 사랑하고 존경하는 모든 작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그래서 출판기념식은 인원 제한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당국의 요망 사항을 충족하는 가운데 1부엔 출판 감사예배를 강순구 발행인의 사회로 박대산 부회장의 기도와 박재천 시인의 축시, 최인광교수의 설교와 정두일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순서를 마치고 2부에서 공동발행인 서비아 목사의 내빈소개와 인사 말씀이 있었으며 이선구 사랑의쌀나눔본부 이사장과 홍성훈 한국아동문학회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서 박찬원, 황선기 시인의 축하 시낭송, 이경화 목사와 허보영 시인의 축하송으로 2부 행사를 마쳤다
3부는 식당으로 옮겨서 만찬과 친목 시간으로 사회적 간격을 엄수하고 앉아 류한상 목사의 식 기도로 식사와 교제를 나누고 식후 편집 뒷이야기도 나누면서 다과로 친목을 도모하고<쉴만한물가 선교회>가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포용하면서 조화를 이루어 나가며 창작해 나갈 때 우리의 사회도 더욱 살 맛 나는 사회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쉴만한물가> 2호의 다양한 글 향들이 서로 어우러져 한 권의 귀한 책으로 탄생되어 이제 독자의 마음 밭에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올라 더 아름다운 세상과 행복을 선사해주는 영혼의 쉼터가 되기를 기도해 본다. 책이 나오기까지 뒤에서 기도와 응원해주신 <쉴만한물가 선교회>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하며 한층 격조 높은 작품으로 3호에서 찾아뵙기를 약속하며 모든 독자분들의 가정과 일터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
 
쉴만한작가선교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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