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화재로 순직한 故 김동식 구조대장 영결식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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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화재로 순직한 故 김동식 구조대장 영결식 엄수
  • 김봉화 기자
  • 승인 2021.06.2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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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여영국 대표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해야-
21일 경기,광주시민체육관에서 엄수된 故 김동식 광주소방서 구조대장의 영결식에서 정의당 여영국 대표가 헌화 묵념하고 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경기도 이천 구팡 덕평물류센터 화재로 순직한 故 김동식 구조대장(52 소방령)의 영결식이 21일 경기도 광주시민체육관에서 경기도청장으로 엄수된 가운데 정의당 여영국 대표는 "고인의 명복을 빌며 소방 공무원 처우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영결식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동료 소방관 90여 명과 정의당 여영국 대표를 비롯해 각 정당 국회의원 등이 참석 했고 이재명 경기지사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고인의 유해는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된다.

故 김동식 구조대장은 지난 17일 화재 신고를 받고 쿠팡 덕평물류센터에 출동해 인명 수색과 화재 진압에 나섰다 미처 화재 현장을 빠져 나오지 못하고 화재 발생 이틀이 지난 19일 입구를 불과 50여 미터를 남겨두고 숨진채 발견됐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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