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지하에 마사지업소 위장한 성매매 업소 적발 119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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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지하에 마사지업소 위장한 성매매 업소 적발 119명 입건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1.06.1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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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부산 서면시장의 한 건물 지하에 마사지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알선책 및 여종업원 등 총 119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11일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알선책 A씨(40대,남) 등 3명과 여종업원 B씨(20대,여) 등 19명, 성매수남 97명, 총 119명을 입건조사중 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서면시장 인근에서 직접 호객 행위를 하거나 000 웹사이트에 홍보하는 방식으로 성매수남을 모집한 후 1회당 10~15만원씩을 받고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압수한 고객장부를 토대로 성매수남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감염병예방법위반 여부도 확인 중으로 알려졌다.

해운대경찰서는 지난 2월 15일 스마트폰 채팅앱을 이용 성매매를 알선한 여성을 적발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들 일당을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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