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인티드’부터 ‘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 ‘미스피츠’, ‘캐시트럭’까지! 6월 극장가는 액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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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인티드’부터 ‘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 ‘미스피츠’, ‘캐시트럭’까지! 6월 극장가는 액션 폭발!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1.06.07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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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혹한 정의를 직면하다! ‘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
- 근본 있는 도둑들의 작전 ‘미스피츠’
- 캐시트럭을 노리는 이들을 응징하다 ‘캐시트럭’
- 모든 걸 잃은 한 남자의 처절한 복수 ‘테인티드’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 지난 2일 개봉한 <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를 시작으로 극장가에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액션 영화들이 연이어 개봉을 앞둔 가운데, <테이큰><존윅> 시리즈의 뒤를 이을 리얼 원맨 액션 <테인티드> 역시 오는 6월 개봉한다.

▲ ‘테인티드’ 메인 포스터[사진=블루라벨픽쳐스]
▲ ‘테인티드’ 메인 포스터[사진=블루라벨픽쳐스]

먼저, 지난 2일 개봉한 <라이더스 오브 저스티스>는 사고로 인한 갑작스러운 아내의 죽음이 계획된 범죄인 것을 알고 자신만의 정의로 범인들을 심판하는 마르쿠스의 복수를 그린 영화. 할리우드 대표 배우 매즈 미켈슨이 악의 세력을 처단하는 과정을 담아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어 3일 개봉한 <미스피츠>는 소매치기부터 암살까지 범죄기술을 두루 갖춘 근본 있는 도둑들 미스피츠가 테러리스트의 금을 훔쳐내는 이야기. 나쁜 놈들이 더 나쁜 놈들을 응징한다는 흥미로운 스토리로 시원한 액션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9일 개봉하는 <캐시트럭>은 캐시트럭을 노리는 거대 강도 조직에게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현금 호송 회사에 위장 취업 후 처절한 응징을 예고하는 영화로, 제이슨 스타뎀이 선보일 강렬한 액션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으로 오는 6월 개봉하는 <테인티드>는 조직에게 버림받아 15년의 수감생활을 마치고 출소한 킬러 랜스가 완전한 자유를 얻기 위해 또 한 번 위험천만한 임무를 수행하는 리얼 원맨 액션. SF, 스릴러,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할리우드에서 주목받고 있는 브렌트 코티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현실감 넘치는 액션씬을 구현하는 것에 집중했다. 좁은 공간에서 타이트한 화면에 인물들을 담아내 빠른 속도로 편집하는 등 관객들이 리얼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이번 작품은 30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배우 앨런 뱅 스프랭’, ‘존 랠스턴부터 <반지의 제왕>에서 반지 원정대 일원 김리역으로 활약한 존 라이스 데이비스가 출연해 실감나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화제를 모으며 시즌 2를 확정 지은 <지니 & 조지아>에서 발칙한 10대 맥스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국내 관객들에게 눈도장 찍은 대세 배우 세라 웨이스글래스까지 출연해 베테랑 배우들과 환상적인 케미로 극장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극장가에 시원한 활력 불어넣을 액션 영화들이 대거 개봉하는 가운데, 영화 <테인티드>는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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