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미드나이트’ 박훈, 길해연, 김혜윤 인생캐릭터 연기하며 숨막히는 긴장감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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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미드나이트’ 박훈, 길해연, 김혜윤 인생캐릭터 연기하며 숨막히는 긴장감 선사!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1.06.07 17: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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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훈, 보안업체 팀장 ‘종탁’으로 사라진 동생을 찾던 중 연쇄살인마의 덫에 걸리다!
- 길해연, ‘경미(진기주 분)’의 엄마로 제일 먼저 연쇄살인마의 정체를 눈치채다!
- 김혜윤, 박훈의 하나뿐인 가족 ‘소정’으로 사건 시작의 중요한 매개체가 되다!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 올여름 극강의 음소거 추격 스릴러 <미드나이트>가 진기주, 위하준에 이어 박훈부터 길해연, 김혜윤까지 합세해 폭발적인 시너지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한다.

'미드나이트' 포스터
'미드나이트' 포스터

<미드나이트>는 한밤중 살인을 목격한 청각장애인 경미(진기주)’가 두 얼굴을 가진 연쇄살인마 도식(위하준)’의 새로운 타겟이 되면서 사투를 벌이는 극강의 음소거 추격 스릴러.

먼저,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특전사 최우근 중사역으로 대중들에게 각인된 박훈은 이후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해치], [아무도 모른다] , 선과 악을 넘나드는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존재감을 나타냈다. 이런 박훈이 영화 <미드나이트>에서 동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종탁으로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유도와 복싱으로 다져진 보안업체 팀장 종탁은 보는 것만으로도 남성미가 물씬 풍겨 나오는 건장한 체격에 불 같은 성격을 지닌 캐릭터. 외출 후 사라져버린 동생 소정(김혜윤)’을 찾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 그는 연쇄살인마 도식의 덫에 빠져들며 극강의 긴장감을 전할 예정이다.

위로부터 박훈 , 길해연, 김혜윤
위로부터 박훈 , 길해연, 김혜윤

이어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괴물]부터 영화, 드라마, 그리고 연극까지 수많은 작품에서 활약한 베테랑 배우 길해연이 영화에서 경미의 엄마로 분해 극의 무게감을 더한다. ‘경미와 마찬가지로 청각장애를 가진 그는 제일 먼저 도식의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리는 캐릭터. 위험에 빠진 딸을 지켜내려 진력하는 모습으로 진기주와 찐 모녀케미를 보이며 이야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예정.

여기에 드라마 [SKY 캐슬][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을 통해 국민 여동생으로 급부상한 김혜윤이 종탁의 하나뿐인 가족 소정으로 등장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밝고 명랑한 성격의 소정은 외출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도식에게 끌려가 정신을 잃은 채 쓰러진다. 이후 골목을 지나가는 경미를 발견해 힘겹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고, 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사건이 시작된다. 김혜윤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몰입감을 높이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순식간에 극에 빠져들게 하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처럼 연기력과 개성을 고루 갖춘 대세 배우들의 탄탄한 캐스팅을 완성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음소거 추격 스릴러 <미드나이트>6월 티빙과 극장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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