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물리천문학과 홍석륜 교수 연구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연구실 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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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물리천문학과 홍석륜 교수 연구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연구실 지원사업’ 선정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1.06.0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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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조동현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물리천문학과 홍석륜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연구실(심화형)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홍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은 야누스 2차원 반도체의 밸리스핀트로닉스 기초연구실은 세종대 물리천문학과 엄종화 교수, 김근수 교수와 세명대 장아랑 교수가 공동 참여한다.

▲ 물리천문학과 김근수, 홍석륜, 엄종화 교수 [사진=세종대학교]
▲ 물리천문학과 김근수, 홍석륜, 엄종화 교수 [사진=세종대학교]

요즈음 단일 2차원 반도체 소재 연구를 넘어, 수직 또는 수평 방향으로 비대칭 구조를 가지고 있는 야누스 2차원 소재 연구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세종대 기초연구실에서는 야누스 2차원 반도체의 전산모사, 성장/합성 및 분석을 통해 밸리스핀트로닉스 소재/소자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를 수행한다. 특히 각 분야의 전문가 4명이 야누스 2차원 반도체 디자인 및 합성 전산모사 및 특성 평가를 통한 야누스 2차원 반도체 소재 최적화 밸리스핀트로닉스 소재 특성 평가 및 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한다.

기초연구실 과제는 이번 달부터 20242월까지 3년 동안 연간 최대 5억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3년 후 후속연구(3)에 추가로 선정되는 경우 최대 6년 동안 연구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기초연구실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운영·관리하는 집단연구 지원사업이다. 전문 분야에 소규모 기초연구 그룹을 육성·지원하며 신기술 개발과 신진 연구자 육성을 위해 올해 123개 연구실이 선정됐고, 물리(심화형) 분야로는 세종대 기초연구실을 포함하여 총 3개 연구실만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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