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록 시인, '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 서정시집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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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록 시인, '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 서정시집 출간
  • 조기홍 기자
  • 승인 2021.05.02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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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샘터 이정록 시인의 신간, 서정시집  <샘문시선 1021호> 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가 출간 되었습니다.

199327일에 첫 출간하고 2020731일에 재출간하여 5쇄까지 완판한 이정록 시인의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네이버에서 교보문고를 비롯한 전국 서점을 모니터링 하여 <판매순위>, <평점순위>, <가격순위>에서 오랫동안 1위를 지속하여베스트셀러선정하였습니다.

 

이어서 서정시집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출간 되었습니다.

 

 

목차:

 

이정록 서정시집

 

<샘문시선 1020>

 

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

 

시인의 말 : 서럽게 피어나지 않는 꽃, 어디 있으랴 ····4

 

 

1, 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

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 12

나는 춘풍春風입니다 13

이카로스 폰 14

춘화春花 16

두 갈래 길 17

구실바위취 18

아리아의 소망 20

봄처녀 꽃바람 난 소리 22

내 사랑 울보 23

노숙자 24

 

2, 나는 이들을 신이라 말한다

기적 54

장마 55

나는 이들을 신이라 말한다 56

사랑의 맹세 57

감탄사 58

대한독립만세 60

야화夜花 61

담양 장날 62

미리 쓰는 반성문 64

비요일의 우체통 65

정의로운 민주주의 66

웃음 총량의 법칙 68

당신을 사랑하세요 69

 

3, 천 년의 사랑

죽음, 그리고 최후의 발악 72

붉은 심장으로 쓴, 가을의 전설 73

월계 75

천 년의 사랑 76

눈 먼 사랑 77

한 잔의 추억 78

무명화 79

편지 위에 핀, 수련화 80

홍매화 연정 82

열정 프로세스 83

죽어서도 그대를 사랑하렵니다 84

향이 좋은 사랑 86

백조라 불러다오 88

 

4, 죽어서도 사랑하렵니다

사랑과 이별 116

순애,117

이별· 118

청녀, 매실 짱아찌 120

인생의 논제 122

죽어서도 사랑하렵니다 124

된통 터진 죽통밥 126

사랑하는 아들아 128

성스런 사랑 130

눈이 내리는 날이면 132

 

 

5, 바람이 사랑하는 꽃

하나의 꿈을 위해 146

자작나무 아래 서면 느껴져요 147

꿈 속에서 피는 꽃 148

특별한 꿈 149

봄은 시인이다 150

고드름꽃 152

당랑거철 154

애절한 꿈 157

땅이 꿈꾸는 하늘나라 꿈 158

바람이 사랑하는 꽃 160

홍매화 연정 162

 

 

 

작가소개

 

이정록

 

<필명 : 샘터>

<아호: 승목, 지율, 수인, 제백>

<, 시조, 수필, 소설, 평론 (등단)>

 

<학력/경력>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패션산업 )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경영)

고려대학교 시창작 수료

대림대학교 주임교수()

대림문예대학 주임교수()

샘문평생교육원 원장()

도서출판 샘문 회장()

샘문시선 발행인()

()샘터문학 회장()

()샘터문인협회 이사장()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PEN한국본부 회원()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

 

<언론>

샘문뉴스 발행인

(SAEMMOONNEWS)

 

<수상>

샘터문학상 수상

한국문학상 수상

한국스토리문학상 수상

동양화 국제전 특선 2회 수상

(일본, 도쿄미술관)

 

<등재>

국가인물대사전 등재

(국가상훈편찬위원회)

(현대사의 주역/ 문화예술인 편)

 

<전시회>

한국화(국내전)2017,예술의 전당 외 5

동양화(국제전)2017,일본, 도쿄 외 2

 

<저서/시집>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 (1993-1)

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

양눈박이 울프

천국, 소스코드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 -

(2020-2, 3, 4, 5)

문학을 사랑해서

꽃이 바람에게

 

<공저/시집>

사랑, 그 이름으로 아름다웠다

고장난 수레바퀴

태양의 하녀,

첫눈이 꿈꾸는 혁명

기타 38

<컨버젼스 시집/ 샘문시선>

 

-----------

 

<작가의 말, 서문>

 

- 서럽게 피어나지 않는 꽃, 어디 있으랴

 

서럽고 아팠던 시절에 출간한 시집(1993.02.07.) 책로에서 만난 사랑30여년 만인 2020731재발행하여 완판하고 6쇄째를 판매하고 있는 시점에 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를 발간하였다.산책로에서 만난 사랑이 네이버에서 전국서점을 모니터링하여 판매 순위”, “평점 순위”, “가격순위에서 1위를 지속한 시집을 베스트셀러로 선정하여 붉은 원형 낙관을 찍어 주었다.

또한 독자들께도 과분할 만큼 사랑을 받았다. 너무 감사하고 감동하여 몇 날 며칠을 잠을 못 이루

아픈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날개가 부러진 비련의 존재가 날개가 다시 자라 비상한 것이다. 사선에 걸친 금단의 늪에서 맑고 고운 서정과 아름슬펐던 이야기들을 구출하여 현상계 정수리에 기어 올라 인식의 문을 막 열고 여명의 빛살을 타고 넘어오는 찬란한 탈출을 한 것이다.

 

는 맑은 영혼으로 써야 한다는 나의 철칙이 때묻지 않도록 철저한 수양으로 심상과 철학과 시상을 최선상으로 끌어 올리고자 한다.

기존의 패러다임을 넘어 지속적으로 나 자신을 혁파하고 혁신하여 끝없이 도발하는 글쟁이로 승화시키고자 한다. 오늘도 배가 고파 꿈을 꾼다.

봄이라 시름시름 앓이를 하면서도 꾼다.

 

시의 다양성이 요구되는 시대에 어떻게 쓸 것인가를 고민한다. 매너리즘이나 독단에 갇히지 않기 위해 끝없이 경계하며, 사유하고 관조하고 사랑한다. 이를 토해내어 받아 쓴다.

 

현대시의 본질은 이미지화 하는 언어 창조이다. 언어창조는 비유, 아이러니, 풍자, 모순, 역설 등의 요소들을 지니고 있다. 일상의 모순된 진리가 모순을 초월하도록 더 높은 선상으로 확장시켜 나가고자 한다.

 

그대가 만개하기까지 망울을 처연하긴 했어도

서러움이 베 있을줄은 몰랐고

이슬 젖은 햇살이 그려낸 풍경이 고와 눈이 시리긴 했어도

내 심상이 흔들릴 줄은 몰랐다.”

 

이렇듯 꽃은 망울을 참 아프게 터트린다. 난 그래서 꽃을 좋아한다. 꽃처럼 피어나 내 품에 안겨온 그녀도 아픔이 많은 꽃이다. , 그래서 그 꽃을 사랑한다. 동변상련이고 측은지심이리라.

 

당산나무가 늘 그 자리에 있는 것은

바람의 신을 마중하는 것이고

내가 이 화원에 늘 서성이는 것은

서럽게 오는 그대 간절히 기다리기 위함이니

그대여 그대여

아련나래 피어나소서

그대여 그대여

아련나래 피어나소서

 

사랑의 실현은 인간임을 실현하는 것이리라.서럽게 피어나는 꽃을 관조하며 난 끝없이 눈물을 흘린다. 난 간절하다. 꽃이 피어나 활짝 만개하기를 간절히 기다린다. 꽃의 노래가 이토록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사랑한다는 것은 내면의 있는 순수한 자아를 발견하는 것이리라. 순수한 꽃은 우리 마음을 아름답게 정화 시킨다. 꽃은 피폐해진 세상을 밝혀주는 존재다. 나는 그래서 꽃을 사랑한다.

 

이 시집을 출간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고 용기를 주신 한국문단의 어른이신 대한민국예술원 이근배 회장님, 국제PEN한국본부 손해일 이사장님, 한국문인협회 이광복 이사장님, 도종환 시인님, 샘문대학교 이진호 석좌교수님, 대전대학교 김소엽 석좌교수님, 샘문대학교 서창원 총장님, 지은경 박사님, 샘문대학교 교수 및 강사님들, 샘문시선 편집 실무진,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 친구들, 지인들께도 감사 드리고,

 

금쪽같은 외아들 보물섬이현석군과 비주님께도 사랑하고 존경한다는 말씀드립니다.

모든 여러분 감사합니다.

2021325

 

샘터 이정록 사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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