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청년 취업취약계층 발굴 취업지원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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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 취업취약계층 발굴 취업지원서비스 지원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1.04.30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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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심층상담’ 진행해 큰 호응
▲사진 신성대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설명회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당진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지난 29일 고용노동부(고용복지센터), 충남일자리진흥원과 협업해 청년 취업취약계층 발굴 및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설명회를 신성대에서 개최했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저소득층, 청년, 영세자영업자 등의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서비스와 생계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로, 기존 취업성공패키지와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이 합쳐져 개편됐다.

구체적인 지원내용으로는 구직촉진수당(최대 300만원)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함께 지원하는 1유형, 취업지원 서비스 중심의 2유형으로 나뉘며, 코로나19따른 영업제한과 집합금지 업종에 종사한 이력이 있는 근로자도 실업 상태이거나 월 소득이 250만 원 미만일 경우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 공영식 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는 취업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취업의욕을 고취시키고 직업능력강화를 통한 자립기반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번 없이 1350 또는 당진고용복지센터(041-620-745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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