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해경,저도어장 기상불량으로 입어 연기, 9일 첫 조업
상태바
속초해경,저도어장 기상불량으로 입어 연기, 9일 첫 조업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1.04.08 1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속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8일 첫 입어 예정이었던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이 기상불량으로 취소됨에 따라 첫 조업을 내일(9)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속초해양경찰서는 입어 신청한 어선은 총 150척이며, 오전 5, 6시 두 차례에 걸쳐 입어 가능 여부를 판단하였지만 기상이 호전되지 않아 첫 조업을 내일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상불량시 입어통제 기준은 시정 1,000m 이내, 파고 1.5m이상으로 500톤 경비함정에서 입어 가능 여부를 결정한다.

속초해양경찰서 관계자는동해안 최북단 어장인 만큼 저도어장 조업 어업인들은 개장기간 조업질서 유지 및 북 도발에 대비하여 군·경의 통제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노매드랜드’ 감성 가득 무삭제 클립 공개! 프란시스 맥도맨드가 직접 들려주는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18번'!
  • 2021년 미스터리 스릴러의 시작 ‘내일의 기억’ 서예지, 김강우, 서유민 감독 온라인 제작보고회 성황리 개최!
  • 박영선.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마지막 TV 토론 거짓말 논쟁 이어가..
  • 샘문 평생교육원 수료식 및 민간자격검정 자격증 교부식 성료
  • ‘명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 CG&3D 그래픽스의 완벽 작화부터 숨겨진 비색까지! 제작 비하인드 공개!
  • 자목련 흐드러지게 핀 3월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