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믹 씬’ 브루스 윌리스와 프랭크 그릴로, 환상적인 액션 어셈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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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믹 씬’ 브루스 윌리스와 프랭크 그릴로, 환상적인 액션 어셈블 예고!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1.03.29 1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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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레전드 액션 스타와 차세대 스타가 만났다!
- 추격전, 총격전, 맨몸 액션까지 거침없이 펼쳐진다!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레전드 액션 스타 브루스 윌리스와 떠오르는 액션 스타 프랭크 그릴로가 SF 블록버스터 <코스믹 씬>을 통해 최초로 만나, 짜릿한 액션 쾌감을 예고한다.

'코스믹 씬' 티저 포스터
'코스믹 씬' 티저 포스터

인류의 생존이 걸린 우주 전쟁을 그린 SF 블록버스터 <코스믹 씬>이 브루스 윌리스와 프랭크 그릴로의 환상적인 호흡을 예고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코스믹 씬>은 우주가 식민지화된 서기 2524, 인류를 지배하려는 외계 함대의 공격에 맞서야 하는 연맹 군대들의 전투를 그린 우주 전쟁 블록버스터.

먼저, 브루스 윌리스는 냉철한 판단으로 피의 장군이라 불리는 제임스 포드역을 맡았다. <아마겟돈>, <다이 하드>, <23 아이덴티티> 등 수많은 흥행작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브루스 윌리스는 이번 작품에서 그간 쌓아온 액션 스킬을 유감없이 발휘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무섭게 돌진하는 적군을 완벽하게 제압하며 총격전을 벌이거나, 격투를 벌이는 장면에서 특유의 장기가 발휘돼 몰입감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그런 그와 함께 작전을 세우는 에론 라일역의 프랭크 그릴로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 등 마블의 대표적인 빌런 크로스본즈로 전 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레슬링 선수부터 윌 스트리트의 직장인까지 이색적인 경력을 자랑하는 그는 영화 촬영이 없는 날에도 몸을 단련하며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끝없는 노력을 기울였다는 후문. 특히, 이번 영화에서는 브루스 윌리스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전략가 캐릭터를 빼어나게 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프랭크 그릴로는 이번 작품에서 브루스 윌리스와의 연기 호흡 이외에도 다채로운 액션을 모두 직접 소화해내, 차세대 액션 스타로서 준비된 내공을 여실히 드러낼 전망이다.

브루스 윌리스와 프랭크 그릴로의 특급 조합으로 우주 전쟁 블록버스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는 <코스믹 씬>은 오는 42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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