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박스’ 계속되는 해외시장 러브콜! 전세계 스크린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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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박스’ 계속되는 해외시장 러브콜! 전세계 스크린에서 만난다!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1.03.2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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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되는 해외시장의 뜨거운 러브콜
- 뮤직버스터 ‘더 박스’ 전세계 관객들을 찾아간다
- 11개국 개봉 확정에 이어 추가 개봉국가 늘어날 전망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 전세계가 사랑한 팝 명곡들을 스크린에 펼쳐낸 뮤직버스터 <더 박스>11개국 개봉확정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계속되는 해외 러브콜로 개봉국가를 늘려가고 있어 주목된다.

'더 박스' 메인 포스터
'더 박스' 메인 포스터

<더 박스>가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웰메이드 음악영화의 진가를 알린 가운데, 해외에서 계속되는 뜨거운 러브콜로 개봉국가를 늘려가고 있어 주목된다. <더 박스>는 박스를 써야만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지훈(박찬열)'과 성공이 제일 중요한 폼생폼사 프로듀서 '민수(조달환)'의 기적 같은 버스킹 로드 무비.

아이튠즈 73개국의 차트 1위를 달렸던 콜드플레이의 [a sky full of stars]와 머라이어 캐리의 [without you], 퍼렐 윌리엄스의 [happy], 쳇 베이커의 [my funny valentine],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 등 세계인을 사로잡은 팝 명곡들을 박찬열의 중저음 보이스로 스크린에 펼쳐낸 오감만족 뮤직버스터 <더 박스>. 이미 국내 개봉전부터 해외세일즈사 엠라인을 통해 동남아시아 주요국가들과 호주 등 11개국 개봉 소식을 전하며 해외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바 있다. 여기에 대해 지난 25()까지 뉴질랜드, 태국, 발트3, 러시아 등 20개국 이상이 추가 판매되어 극장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현재 기준, 해외는 총 32개국에서 개봉을 확정지었다. 또한 일본, 중국, 필리핀, 인도, 홍콩 등에서도 <더 박스>의 극장 개봉이 논의 중에 있어 해외 개봉국가는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이다. 확정된 해외 개봉일은 싱가폴의 41()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47(), 말레이시아 48() 등 많은 나라들이 연이어 극장 상영을 약속했다. 이처럼 <더 박스>에 대한 해외 시장의 뜨거운 반응은 전세계인이 사랑한 팝 음악의 매력적인 버스킹 공연을 극장에서 커다란 스크린과 고음질의 음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은 물론 누구나 가지고 있을 자신만의 박스를 깨고 나와 세상과 마주한다는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에 공감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 웰메이드 음악영화의 탄생을 알린 데 이어 계속되는 해외시장의 러브콜로 국내를 넘어 전세계 관객들과 만남을 확정한 버스킹 로드무비 <더 박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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