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엔의 첫 오리지널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최우식, 김다미 캐스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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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엔의 첫 오리지널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최우식, 김다미 캐스팅 확정!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1.03.1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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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스팅 0순위 대세 배우 최우식&김다미 캐스팅 확정! 영화 ‘마녀’의 첫만남에 이은 새로운 케미스트리 기대!
- 스튜디오엔, 첫 오리지널 작품 ‘그 해 우리는’ 기획, 제작
- 드라마와 웹툰이 동시에 진행되는 멀티 플랫폼의 획기적인 뉴 컨텐츠 화제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 네이버 웹툰의 자회사 스튜디오엔의 첫 오리지널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이 최우식, 김다미 두 배우의 캐스팅을 확정하며 본격 제작에 돌입한다. <그 해 우리는>'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헤어진 연인이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인해 다시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 당하게 되면서 겪는 두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다룬 로맨스 코미디이다.

최우식은 <그 해 우리는>에서 최웅역할을 맡았다. ‘최웅은 마냥 속 없고 자유로운 영혼처럼 보이지만, 인생 처음으로 갖고 싶은 것이 생기면서 숨겨둔 진심을 꺼내는 인물이다. 대한민국 최초 아카데미 수상작 영화 <기생충>으로 전세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최우식은 최근 예능 윤스테이를 통해 타고난 다정함과 특유의 편안한 매력을 어필하며 대세 스타로 성장 중이다. 또한, 충무로 최고의 블루칩인 김다미는 <그 해 우리는>에서 '국연수' 역할을 맡는다. ‘국연수는 학창시절에는 1등이 인생 최고의 목표였지만 지금은 마음 속 상처를 안고 현실에 적응해 치열하게 살아가며 어른이 되어가는 인물이다. 영화 <마녀>'괴물신인' 타이틀을 거머쥔 김다미는 최근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20대를 대표하는 차세대 주자가 되었다. 특히 이 두 배우는 영화 <마녀>에서 쫓고 쫓기는 사이로 강렬했던 만남에 이어, 전혀 다른 두 남녀의 십년을 넘나드는 인연을 통해 요즘 세대의 꿈과 사랑, 인생과 성장을 보여주며 가장 트렌디한 성장 로맨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캐스팅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은 스튜디오엔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리지널 16부작 드라마로 올 하반기 제작에 들어간다.

그리고 <그 해 우리는>은 그동안 웹툰의 성공적인 영상화를 선보인 스튜디오엔의 첫 오리지널 IP, 드라마와 웹툰이 동시 기획 제작된다. 드라마에서는 성인이 된 남녀주인공을, 웹툰에서는 드라마의 프리퀄 형태로 이들의 고등학교 시절이 다뤄지며 네이버웹툰을 통해 연재될 예정이다. 그동안의 웹툰 영상화 기획이 선 웹툰 연재 후 영상화 순서로 이루어진 것과는 달리, <그 해 우리는>은 드라마 기획이 선행되고 그에 맞게 웹툰을 동시에 연재하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멀티플랫폼 콘텐츠 기획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다. 드라마와 웹툰이 함께 기획되는 신선한 방식은 뉴 제너레이션을 대표하는 컨텐츠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인은 지옥이다>부터 최근 <여신강림>까지 웹툰의 성공적인 영상화를 선보인 스튜디오엔은 첫 번째 오리지널 작품 <그 해 우리는>의 제작에 돌입하며, 앞으로도 오리지널 작품을 포함 재미난 이야기라면 장르와 매체 구분 없이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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