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12지구대 해빙기 화물차 정비불량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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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12지구대 해빙기 화물차 정비불량 집중 단속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1.02.2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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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대장 정기욱)는 해빙기를 맞아 고속도로 안전을 위협하는 정비불량 화물차에 대하여 집중 단속 및·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최근 3년간 관내 사망사고 통계에 따르면, 화물차로 유발된 사망사고가 전체 사망사고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화물차 사고예방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또한,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화물차 적재물 낙하사고 관련 연구결과에 따르면, 개방형 적재함 화물차운전자 중 15.3%가 적재물을 낙하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고, 이중 69.8%가량이 교통사고를 유발하였거나 유발할 뻔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12지구대는 화물차 판스프링 및 후부반사지, 등화장치 등 화물차 정비불량 전반적인 요소를 점검했다.

정기욱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장은 “증가하는 화물차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화물차 정비불량 뿐만 아니라 음주·난폭운전 등 법규위반사항을 지속적으로 단속 · 지도해 나가겠다” 면서 고속도로 이용자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고속도로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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