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전자장치 훼손하고 도주한 피의자 11시간 만에 신속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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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전자장치 훼손하고 도주한 피의자 11시간 만에 신속검거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1.02.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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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지난 21일 오후 익산경찰서 관내에서 전자장치를 훼손하고 도주한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전북경찰청은, 피의자 A씨를 신고접수 11시간만에 신속 검거하여 도주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범죄를 예방했다.

A씨는 지난 2월 21일 오후 2시 40경 익산경찰서 관내에서 전자장치를 훼손하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경찰청은 신고 접수 후, 보호관찰소, 익산경찰서, 군산경찰서와 협조하여 피의자 이동 동선을 추적, 모텔에 투숙 중이던 피의자를 안전하게 검거하였다.

조사결과 피의자 A씨는 전자장치 착용으로 인해 이사·이직이 쉽지 않고, 답답하여 전자장치를 훼손 후 도주하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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