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사고위험 알림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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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연안사고 예방을 위한 사고위험 알림판 설치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1.02.2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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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동해·삼척·울릉군과 함께 총 12개소 사망사고위험 알림판 설치완료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동해해양경찰서(서장 정태경)는 연안에서의 지속적인 사고 예방 및 대국민 연안의 위험정보 사전제공을 위한 사고위험 알림판을 관내 지자체와 함께 신규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서 관내 연안사고 통계에 의한 사망사고는 최근 3년간 총 17건으로 18명이 사망하였으며,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사망사고에 대한 위험정보를 제공하여 개인의 부주의를 해소하며 경각심을 높이는데 효과적인 사망사고 위험 알림판의 설치가 요구되었다.

이에 동해해경과 각 지자체는 최근 3년간 사망사고 구역 현황 조사를 바탕으로 총 12개소(강릉시 3, 동해시 2, 삼척시 6, 울릉 1)에 사망사고위험 알림판을 설치하였으며, 차후 사망사고 발생 지역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협의하여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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