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전 세계 열광한 이유 있다!" 국내 언론도 반했다! 언론 시사회 & 배우 한예리 무대인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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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전 세계 열광한 이유 있다!" 국내 언론도 반했다! 언론 시사회 & 배우 한예리 무대인사 성료!
  • 조동현 기자
  • 승인 2021.02.1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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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을 담아 연기한 작품, 이 영화가 주는 힘을 믿는다"
-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많은 분들이 ‘미나리’로 기운을 얻었으면 좋겠다"
- 배우 한예리, 무대인사로 따뜻한 진심을 전하다!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2021년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오스카 유력 후보작 <미나리>가 폭발적인 호평 속 언론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가운데 배우 한예리가 무대인사를 통해 진심을 전했다.

33일 국내 개봉을 앞둔 전 세계 화제작 <미나리>가 지난 218() 언론 시사회 이후 국내 언론 및 평단까지 사로잡으며 뜨거운 호평 세례를 받아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담은, 2021년 전 세계가 기다린 원더풀한 이야기.

<미나리> 언론 시사회는 극 중 희망을 지켜내는 엄마 '모니카' 역의 배우 한예리가 무대인사에 깜짝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한예리는 "저에게 굉장히 특별한 영화다. 진심을 담아 연기했고, 촬영 당시 좋은 기억과 추억이 많다. 그 힘으로 지금을 잘 버티고 있다"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영화가 주는 힘이 있다고 믿는다", "지금 힘들고 지친 분들이 많으실 텐데 <미나리>를 보면서 잠시라도 힐링 되고 기운을 얻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현재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작품임을 전했다. 또한, "<미나리>에 너무나도 큰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따뜻한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남겼다.

상영 이후, 해외에 이어 국내 언론의 뜨거운 찬사가 쏟아져 화제다. "전 세계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스포츠조선 조지영), "전 세계가 열광한 이유 있다!"(일간스포츠 박정선) , "<미나리>는 원더풀, 전 세계가 공감할 희망!"(하비엔 노이슬) 등 국경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이 영화의 매력에 대해 극찬했다. "빈틈없이 채운 배우들의 열연으로 공감의 힘을 선사하다"(엑스포츠뉴스 김유진), "엄마, , 아내 그리고 자기 자신까지 '모니카'의 복합적인 면을 섬세한 연기로 구별해 표현한 배우 한예리. 눈물까지 상황에 맞춰 다르게 조절하는 탁월한 연기 디테일!"(YTN star 반서연), "이 척박한 땅에 '순자'라는 유머와 온기가 도착해주어서, 영화계에 윤여정이라는 배우가 존재해 주어서 참 고맙고 다행이다!"(이화정 영화 저널리스트), "겉돌고 방황해도 미나리처럼 단단한 그들!"(매일경제 강영운) 등 탄탄한 연기력과 환상적인 앙상블로 진짜 가족이 된 배우진 팀 미나리의 열연에 대해 호평했다. 그뿐만 아니라, "누군가에게 가족은 꿈이고, 누군가에게 가족은 삶이다!"(민용준 영화 저널리스트), "삶을 이어가는 모든 가족을 위한 찬가!"(연애투데이뉴스 남궁선정), "오늘 하루도 가족의 의미를 비료 삼아 삶을 일궈나가는 우리를 열렬히 응원하는 작품!"(KBS미디어 정지은) 등 특별하면서도 보편적인 가족의 초상을 그려낸 <미나리>가 모두 자신의 가족을 투영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힘을 지닌 작품임을 입증했다. 여기에 "모두의 아픔을 어루만지는 원더풀 노스텔지어!"(맥스무비 위성주), "지금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주는 희망의 편지!"(iMBC 김경희), "가장 보통의 특별한 꿈을 심다!"(연합뉴스 한미희), "담백하면서 강렬하고, 통렬하면서 다정하다. 미나리의 파릇파릇한 생명력이 흘러넘치는 작품!"(윤성은 영화평론가) 등 관객들을 어루만지는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로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미나리>는 골든 글로브 외국어영화상 및 미국배우조합상(SAG) 후보에 오르며 전 세계 68관왕 153개 노미네이트를 기록해 오스카 유력 후보작으로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배우진 스티븐 연, 한예리, 윤여정, 앨런 김, 노엘 케이트 조는 극 중 한국적인 정서와 미국의 삶이 담긴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를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로 사랑스럽게 그려냈다. 연출과 각본은 <문유랑가보>로 제60회 칸 영화제에서 황금 카메라상,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의 후보에 올라 영화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정이삭 감독이 맡았다. 여기에 <문라이트>, <노예 12> 등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을 탄생시킨 브래드 피트의 제작사 플랜 B, <문라이트>, <>, <레이디 버드>, <더 랍스터>, <플로리다 프로젝트> 등 수차례 오스카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북미 배급사 A24의 만남은 작품성을 확고히 입증하며 기대를 높인다.

해외에 이어 국내 언론과 평단까지 사로잡은 오스카 유력 후보작 <미나리>는 올봄 3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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