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만에 완성하는 스마트 포털사이트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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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만에 완성하는 스마트 포털사이트가 나왔다
  • 윤준식
  • 승인 2012.10.0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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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스오, SNS 1인미디어시대에 맞춰 1천만회원을 위한 서비스 다짐

10월 8일(월) 2시 강남 논현문화센터에서 ㈜에스오(대표 곽영진) 회사의 SNS프랜차이즈 사업설명회가 열렸다.
(주)에스오의 스마트포털은 가입을 통해 포털형 개인 홈페이지가 생성되며, 생성된 개인 홈페이지는 본인의 기호에 맞게 편집할 수 있다. 가입과 동시에 인터넷의 웹(Web)과 스마트폰의 앱(App)이 연동되어 열리기 때문에 모바일 홈페이지를 별도로 제작하지 않아도 된다. (주)에스오에서는 가입회워네게 100만 원정도의 비용이 드는 개인포탈사이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가입비, 도메인비, 제작비, 서버유지비 등 본인부담은 없이 평생무료로 활용하는 정책을 표방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홈페이지 회원을 관리할 수 있는 그룹관리 기능이 있어 회원을 대상으로 홍보와 광고가 필요한 비영리단체와 기업에게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개인 홈페이지는 광고플랫폼으로도 작동하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통한 유통수익과 마케팅 수익은 회원에게 돌아간다. 일반회원은 50%, 직접 가입자는 10%씩 포인트로 적립하고 현금처럼 활용되게 할 계획이다.

(주)에스오 곽영진 대표는 이날 스마트포탈 비전선포를 통해 "개개인에게 온라인 빌딩을 무료로 한 채 주는 것과 같다"고 설명하며 "스마트포털은 페이스북을 능가하는 인터넷 혁명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대한민국 엄지족의 위력은 페이스북, 트위트, 카카오톡, 애니팡 게임까지 속도경쟁에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새로운 공간 스마트포털에서 SNS의 무한한 확장성과 신속한 전파성을 갖게 된다면 대단한 글로벌경쟁력이 될 것이다. 6개월 이내에 1천만명의 회원을 확보하는 것도 가능하다."며 큰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어 2013년 초, 글로벌차원의 그랜드 오픈을 예정하고 있어 디지털 한류붐을 만들 겠다고 한다. "스마트포털 글로벌 네트워크 사업으로 한국의 문화를 수출하게 될 것이고, 이것이 국가 경쟁력을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전 세계 169개국 10억 명에게 실시간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내외신문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한국장애인예술단(대표 배은주) 후원을 위한 MOU 체결’에 이어 김충배 (전)육사교장(제3세력전국연합창립준비위원회 의장), 주창보 위원장(새누리당중앙회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위원회) 등의 축사가 이어지는 등 각계각층의 관심과 참여가 있었다.

문의전화: 0505-365-114 / kyj839@naver.com / www.ceo.so.vc

[내외신문 윤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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