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상․하수도 공사현장 동절기 이상무!
상태바
당진시 상․하수도 공사현장 동절기 이상무!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1.01.18 07: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온급강하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위해 상시 안전점검 실시
▲사진 당진시청 청사 전경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당진시 수도과는 수도과장을 점검반장으로 하여 해당부서 직원들로 점검반을 편성, 17개 공사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상하수도 공사현장 17개소에 대하여 지난해 12월 말 동절기 공사 중지를 명령하고 동절기 안전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주 3회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는 다음 달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동절기는 기온급강하에 따른 시공품질저하 및 근로자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 하는 시기로 공사 중지를 통한 철저한 현장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하수도 공사는 주민들이 상시 이용하는 도로를 굴착하는 공사로서 통행차량 불편해소 및 보행자 안전이 최우선으로 요구됨에 따라 동절기 기간 상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수도과장을 점검반장으로 관련부서 직원들이 점검반을 편성하여 17개 공사현장에 대하여 주 3회 실시하고 있으며, 다음 달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소파보수 및 노면청소 등 보완조치를 완료하여 주민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현재까지의 점검결과 공사현장 안전관리와 품질관리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수도과 이찬주 하수시설팀장은 남은 동절기 기간 동안 주민불편을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트롯전국체전’ 재하 엄마 임주리의 애절한 아들 응원...“감동”
  • 대한민국 시낭송계의 대부 이강철 시인 인터뷰
  • 당진시 석문면 교로1리, 태양광 발전사업 협약 체결
  • 샘터문학상 시상식 및 샘문 컨버젼스 시집 '첫 눈이 꿈꾸는 혁명' 출간기념식 거행
  •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겨울왕국’‘모아나’의 제작진과 한국인 애니메이터 참여한 디즈니 최고 야심작!
  • ‘미나리’ 배우 한예리, 골드 리스트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