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으로 시민부담 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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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으로 시민부담 덜어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1.01.1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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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국가유공자, 장애인 대상, 최대 90% 감면
▲사진 당진시청사 전경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당진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측량수수료를 감면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감면 대상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농촌주택개량사업 재측량 의뢰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증빙서류 첨부)이 지적측량을 신청할 경우 지적측량 수수료를 방법에 따라 30%~90%까지 감면 받을 수 있다.

시관계자는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는 정책사업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시청 토지관리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측량접수 창구(041-431-808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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