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이중 철문 잠그고 감염병예방법 위반 영업한 업소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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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이중 철문 잠그고 감염병예방법 위반 영업한 업소 단속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1.01.0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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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부산경찰청은 지난 7일 21:00-24:00간 유흥주점 등 37개소에 대해 지자체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감염병예방법위반한 1개 업소를 단속했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는 홀덤펍(일반음식점) 술을 판매하며 카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시설을 구비하고 이중 철문을 잠그고 예약된 손님을 받아 비밀영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첩보를 입수하고 119 공조로 출입문을 강제 개방 후 들어가 업주 및 손님 등 16명을 감염병예방법위반으로 단속했다.

또한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위반 한 춤 교습소 1개 소등 2개소를 단속하였다.

경찰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자체와 합동으로 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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