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걸 대한체육회장 후보, ‘ 코로나19 체육인 피해대책 방안 촉구 1인 시위’계속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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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대한체육회장 후보, ‘ 코로나19 체육인 피해대책 방안 촉구 1인 시위’계속하겠다.
  • 김수현 기자
  • 승인 2021.01.0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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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빨리 방역정책 형평성 찾아야
- 시위 2일차, 우희용 프리스타일 축구연맹회장과 함께
- 체육인과 고통분담 1인 시위 계속한다
이종걸 대한체육회장 후보와 우희용 프리스타일 축구연맹 회장
이종걸 대한체육회장 후보와 우희용 프리스타일 축구연맹 회장

 

이종걸 대한체육회 후보자가 5일 11시 국회 앞 코로나 19 체육인 피해대책 방한 촉구 1인 시위를 했다. 

시위 2일차에 돌입한 이 후보는 실내체육시설 집합금지 조치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업주들의 오픈 시위 소식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에 이 후보와 함께 시위에 참가한 우희용 프리스타일 축구연맹회장은 “같은 체육인으로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모습을 보니 무척 속상하다. 모두가 집합금지 조치에 형평성 문제가 있다고 한다. 그럼 바꿔줘야하는 것이 맞다. 하루빨리 방침을 세워달라” 읍소했다.

한 시간 가량 1인 시위를 마친 이 후보는 “하루 빨리 방역정책에 형평성을 찾아야 한다”며 체육인의 고통 분담과 대책 마련 촉구 1인 시위를 계속 이어나갈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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