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만한 물가' 창간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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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만한 물가' 창간호 출간
  • 조기홍 기자
  • 승인 2020.12.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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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쉴만한 물가 창간호가 출간 되었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달력 한 장을 남겨두고 은혜로운 선교동인지 쉴만한 물가 첫 창간호를 출간하도록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푸른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쉴만한 물가 창간작품 집에는 시와 복음으로 세상을 위로하며 상처를 싸매주고 치유하는 역할을 하고자 기독작가들의 작품을 담았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세계적 재앙속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사랑하고 존경하는 작가님들의 작품속에 담겨진 그 굴곡진 인생위에 삶의 흔적과 믿음의 고백을 드리는 50여 작가들의 평화로운 숨결이 들어 있는 시 168편, 수필 7편의 글향을 게재했습니다.  그리고 바쁘신 와중에 쉴만한 물가를 사랑과 관심으로 기도로 격려해 주시며 축하의 글을 보내주신 손해일 국제펜클럽한국본부 이사장님, 이광복 한국문인협회 이사장님, 홍성훈 한국아동문학회 회장님 축사와 초대시로 옥고를 보내주신 엄기원 한국아동청소년 문학협회장님, 김소엽 한국기독교 문화예술 총연합회 회장님, 유승우 전 현대시인협회 회장님, 최병준 시인대학 학장님이 보내 주셨습니니다.
믿음과 문학의 열정으로 의욕적인 창작을 하고 계시는 오십여 분의 기독작가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쉴만한 물가의 발전과 문운창성을 위해 기도합니다. 금번에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의 새얼굴이 되신 김경미 목사님, 문순남 권사님께 축하드리며 더욱 정진하여 한국문학을 이끌어 가는 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쉴만한물가 작가들의 사랑과 믿음의 열정으로 자라나서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처럼 늘 푸르고 과실을 탐스러이 맺는 푸르른 문학의 나무가 되기를 기원하며 작가들의 향필과 문운창성을 기원합니다.
창간호가 나오도록 격려해주시고 사랑과 기도로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강순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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