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김종인 여야 대표 회동 공수처 협상 이어 나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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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김종인 여야 대표 회동 공수처 협상 이어 나가기로..
  • 김봉화 기자
  • 승인 2020.12.0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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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여야 대표 회동 공수처 놓고 여야 입장차 커-
4일 오후 국회 의장실에서 박병석 국회의장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더불어민주당.
4일 오후 국회 의장실에서 박병석 국회의장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더불어민주당.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법(공수처법) 개정을 놓고 여야가 대치 하는 가운데 여야 대표는 4일 오후 박병석 국회의장의 중재로 회동을 갖고 공수처법에 대한 협상을 원내 대표가 이어 나간다는데 입장을 같이했다.

이날 회동에서 여야 대표는 공수처법 개정에 대한 입장차를 줄이지 못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앞으로도 공수처법 개정에 대한 진통이 예상된다.

또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에 대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중대재해가 발생할 경우 사업주가 책임지는 법안과 공정경제3법,노동관계법에 대해 여야가 정책위 간사 등 상임위원장이 모여 논의해 나간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이날 박 의장은 "국민들이 코로나 장기화로 힘든 가운데 부동산,집 값 세금 문제에 짜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 정부 내 권력기관 다툼이 벌어지고 있다"며 "너무나 상식 이하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추미애.윤석열 갈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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