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선 김승호 시인 두번째 시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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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선 김승호 시인 두번째 시집 발간
  • 조기홍 기자
  • 승인 2020.11.2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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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다선 통해 '꽃 시인, 詩의 향기를 노래하다' 펴내

 

[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는 2020년도 고양시(시장 이재준) 고양예술은행 공모 선정 상금을 통해 3년만에 두번째 시집 '꽃 시인, 詩의 향기를 노래하다'를 예솔출판사 기획으로 도서출판 다선에서 출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인시집은 3년간의 공백이 있었으나 지난 7년간 매일 시를 창작해온 김승호 시인은 사비로 책을 만드는 것을 삼가한다는 나름의 기준과 철칙을 지키다 보니 늦어졌다고 전했다.

 

또한 "잔잔하면서도 쉬운 詩語들이 독자들의 감성에 향기로 스며들어 힘겹고 어려운 시기(코로나19 시국)를 이겨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바램을 말했다.

관계자는 코로나19 1.5단계 상태라 출판기념회는 별도로 일정을 잡겠다고 했으며, 김승호 시인의 시집은 인터넷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추천사는 원로시인 유자효, 축사는 한분순 시인, 서평은 이효녕 문학박사가 했다.

 

다선 김승호 시인은 요즘 유투브 채널을 통해 '꽃승호'라는 자작시 낭송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주1회) 올리는 작업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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