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11월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대청결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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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1월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대청결 활동 실시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11.18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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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1연안 활동으로 당진화력, jw중외제약 참여
▲사진 17일 왜목항 일원에서 실시한 바닷가 대청결활동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당진시는 지난 1117일 오후 2시에 연안정화의 날을 맞이하여 석문면 왜목항 일원에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대청결 활동에는 석문면행정복지센터, 교로어촌계, 대산지방해양수산청, 평택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당진수협, 여성어업인협회 및 왜목마을의 정화활동과 관련해 왜목마을번영회가 참석했다.

또한 민간회사에서 시행하는 11연안과 관련해 당진화력발전소, jw중외제약 등이 자발적으로 참석해 왜목항 일원에 행락인파에 의해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 및 해안가에 퍼져있는 해양쓰레기를 일제 수거했다.

시 관계자는 매달 연안정화의 날 행사를 운영해 시민·어업인 및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안가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시, 유관기관, 민간단체와 함께 관내 항·포구 및 해안가에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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