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영광의 주인공들 다시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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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영광의 주인공들 다시 한자리에
  • 금윤지 기자
  • 승인 2020.11.1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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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배우 정우성, 조여정, 조우진, 이정은, 박해수, 김혜준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영광의 수상자 6인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증인'을 통해 남우주연상을 받은 정우성과 '기생충'으로 첫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조여정, '국가부도의 날'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조우진과 '기생충'으로 여우조연상을 거머쥔 이정은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또한, '양자물리학'의 박해수와 '미성년'의 김혜준이 신인상 수상자의 자격으로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영광의 주인공들 모두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내외신문 금윤지 기자 fade_heav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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