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니어스타협회 라이브 자선패션쇼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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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니어스타협회 라이브 자선패션쇼 성황리 개최
  • 조기홍 기자
  • 승인 2020.11.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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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11월 8일(일) 저녁 한국시니어스타협회의 "패션노트 자선패션쇼"가 강남구소재 노트스카이루프가든에서 변치않는 아름다움이란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쇼의 특징은 액티브시니어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마음가짐으로 사회 다른편의 불우한 시니어 이웃들에게 자선성금을 마련해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준비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국시니어스타협회 김선 회장은 "협회 설립취지에 맞게 지금껏 예능봉사 차원의 수준에서 해왔던 행사에 한발짝 더 나아가 불우한 이웃을 직접 돕자는 취지에서 지난 6월 일산호수공원행사에 이어 세번째로 만든 행사"라고 의미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금껏 해왔던 정형적인 국내 일반 패션쇼에서 탈피 파티 스타일의 자유스런 동선과 관객과의 눈맟춤으로 고급스러운 축제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패션쇼의 의상은 국내이브닝드레스의 최고 명장인 디자이너 박지윤 대표의 작품으로 세계적인 팝피아니스트 거성 임학성, 소프라노 장하나 교수의 열창이 있었으며 가을밤의 정취를 한층 고조시킨 시낭송계의 대부 이강철 시낭송가와 고양시 즐거운눈빛 대표 안희영 시낭송가의 윤동주 시 퍼포먼스 낭송은 행사장을 찾은 시니어 모델과 귀빈들에게 깊어가는 가을 감동을 선사하며 감성으로 물들게 하였다.

이강철 시낭송가
안희영 시낭송가

 

그리고 경찰 출신 현동현 가수 모델.배우의 트로트, 발라드 듀엣 마니의 감미로운 노래로 더한층 멋지고 유이크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이번 패션쇼 역시 장기봉감독의 연출로 지금껏 틀에박힌 패션쇼에서 벗어나 새로운 컨셉과 스토리를 만들어내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노트와 함께하는 박지윤 드레스 패션쇼의 영상작품은 한국시니어스타협회(회장 김선)와 시네마테크충무로(대표 김문옥)가 제작준비중인 영화 실버스타(58년 개띠 남녀동창생들)의 장면으로도 삽입될 예정이다.

지난달 한국시니어스타협회는 연극 오팔주점(극본 감독 장기봉)을 코로나19상황속에서도 연극의 메카 대학로에서 성황리에 마치고 같은달 영화 시니어퀸(58년 여고동창생) 시사회까지 완료한 열정으로 후속영화 실버스타를 준비중이다.

김선 회장과 장기봉감독 역시 교사와 기업 ceo출신으로서 인생2막 새로운 도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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