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문 시인, 수필가 책 나눔 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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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문 시인, 수필가 책 나눔 행사 펼쳐
  • 조기홍 기자
  • 승인 2020.11.1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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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코로나 19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가운데 뜻 깊은 책 나눔 행사가 열렸다. 지난 11월 8일(일요일) 오후 3시 강북구 수유동 4.19 기념공원 입구에서 전종문 목사 (시인 수필가 칼럼 리스트)께서 시민들과 함께 하는 책 나눔 행사를 가졌다.

 

전종문 저자는 직접 시민들에게 책을 무료로 나누어 주며 책을 받아가는 이들에게 훈훈한 덕담을 나누어 가며 싸인도 해 주었다.  한 시민은 인생에 유익한 지식과 정신적 양식을 나누어 주는데 무료로는 안 된다고 하며 책값을 드리겠다고도 했다. 그러나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마련되었이기에 성의는 감사하나 책을 읽고 힘을 내고 정신적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며 격려를 하였다. 전종문 저자는 이번 책 나눔 행사를 통해 33년 동안 심혈을 기울인 저서 중 시집으로는 “청명한 날의 기억 하나”, “창백한 날의 자화상”, “분주한 날의 여백”, “사모하는 날의 찬송”, “나무 생각ㆍ숲 이야기”, “이야기가 있는 시”, “아직도 비상을 꿈꾸는가”, “가장 행복했던 날”, “조금만 쉬었다 가세”, “영광을 받으소서”. 수필과 컬럼집으로는 “긴 여행길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사랑 이야기”, “가화 만사성”, “하나님은 용기 있는 사람을 쓰신다”, “울지 마라 그러나 울어야한다”, “초대장”, “또 하나의 사랑 이야기”, “선택은 더 많은 것을 포기 하는 것이다”, “우리는 사람이다”, “사색을 부른 산책”, 성경과 관련된 책은 “가자 앞으로”, “빼앗긴 사람 잃어버린 사람”,으로 이번 시민들에게 선보인 주옥같은 22권의 책 가운데 책 제목처럼 “사랑이야기”와 “가화만사성”, “창백한 날의 자화상”, “가장 행복했던 날”, 등은 오늘날 바쁜 21세기의 현대문맹의 긴 여행길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사색을 하며 상쾌한 산책하고, “조금만 쉬었다 가면서” 가정을 돌아보며, “행복했던 날”,과 “사랑이야기”,들을 기억하며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정신적 수양과 양식들이 수록되었고 지친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생체 리듬의 회복과 행복한 생활의 필수 요건이라고도 할수도 있다.

 

책 나눔 행사에는 어은문서선교회의 회장 (표지훈)과 회원들의 숨은 후원과 정성다한 봉사와 별빛문학회(최성옥대표)의 참여와 시민들이 함께 하는 사랑 나눔으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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