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천등문학회 주관 '함께 상 드리는 모임' 시상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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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천등문학회 주관 '함께 상 드리는 모임' 시상식 거행
  • 조기홍 기자
  • 승인 2020.11.0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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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천등문학회(회장 이진호 박사)에서 주관하는 제20회 천등문학회 “함께 상 드리는 모임”이 2020년 11월 6일(금) 오후 3시부터 도봉구민회관 2층 회의실에서 많은 문인들과 축하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행사를 가졌다.

사회는 조기홍 시인, 기자와 이이순 시인, 시낭송가 진행하는 가운데 식전행사로 안숙화 교수의 낭랑랑 힐링투어, 시낭송인의 노래 공연이 있은 후 개회가 되었다. 국민의례 후 이진호 박사의 내빈소개와 끝으로 가족소개가 있어 환호의 박수를 받았으며 인사 말씀이 있었다. 그는 인사말씀에서 17년간 이런 자리를 마련하면서 함께문학을 하고 문화활동을 하는 사람끼리의 상호 격려와 칭찬하는 자리를 마련해  오고 있음을 전했다.

 

이정록 운영위원장의 경과보고가 있었으며 시상식이 진행되어 수상자는 천등아동문학 수상자에 전원범, 천등문학 대상 수상자에 김용재 본상에 송봉현 박영대 김연수 오연복, 동요자가곡대상 수상자에 김방옥, 동요가창지도자 대상 수상자에 이승주, 동화구연가 대상 수상자에 김정인 이득조, 시낭송가 대상 수상자에 신다회, 백목련상 수상자에 김태자 님들이 수상하여 축하 박수와 꽃다발 수여가 있었다.

 

다음 순서로 축사가 진행되어 김소엽 전 호서대학 교수와 김용섭 한국아동문학회장과 이왕신 철학박사 등 축사가 이어져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씀들을 전하였으며 천등문학회의 발전에 축하를 드렸다.

이날 행사를 축하해 주기 위해 정용원, 임수홍, 김용섭, 이강철, 서병진, 이정록, 심명구, 김승호, 채선정, 강순구, 김석인, 오호현, 송영기, 최선규 등 많은 문학단체장들과 문인들이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축하행사로 노래 공연은 코로나로 인하여 못하게 되어있어 손은선 전 시낭송 대상자의 이진호 박사의 시 '고향마을 어귀에서' 시낭송을 듣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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