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 장애인단체 방문 범죄예방
상태바
천안서북경찰서, 장애인단체 방문 범죄예방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10.29 12: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담경찰 지원 활성화 방안 추진등 유관기관 네트워크 강화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천안서북경찰서장는 29()충남여성장애인연대(대표 정선희), 충남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김광선), 충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관장 박수진)을 방문하여 보이스피싱등 범죄예방 및 발달장애인 전담경찰관 운영 활성화 방안 추진등 유관기관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로는 성폭력과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어 성범죄·금융범죄의 최신수법 및 예방법 등을 소개하고 사회활동시 발생할 수 있는 범죄예방법에 대하여 직접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천안서북경찰서는 여성청소년과, 경비교통과, 형사과등 조사를 담당하는 부서에 발달장애인을 이해하는 교육 이수자를 전담 조사관으로 배치하여 장애인 권리구제 및 조사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천안서북경찰서장은 범죄 피해에 취약한 장애인 안전을 위하여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육 및 경찰 조사시 전담경찰관을 배치하여 경찰의 장애인 인식 개선 및 인권옹호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제20회 천등문학회 주관 '함께 상 드리는 모임' 시상식 거행
  • 한국시니어스타협회 라이브 자선패션쇼 성황리 개최
  • Sj산림조합 상조는 최상의 소비자의 눈높이이다.
  • 2020제 4회 다선문학 신인문학상 시상식 및 출판기념회 성료
  • 전종문 시인, 수필가 책 나눔 행사 펼쳐
  • (사)한국다선문인협회, 신한대학교(평생교육원) MOU체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