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 타 오르는 조무락 계곡의 단풍 지금이 절정...
상태바
붉게 타 오르는 조무락 계곡의 단풍 지금이 절정...
  • 김봉화 기자
  • 승인 2020.10.22 17: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원도 화천과 경기도 가평의 조무락골 단풍-
경기도 가평군 북면에 위치한 조무락 계곡의 단풍이 불게 타 오르며 절정을 이루고 있다.사진=김성자 독자 제공.
경기도 가평군 북면에 위치한 조무락 계곡의 단풍이 불게 타 오르며 절정을 이루고 있다.사진=김성자 독자 제공.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바야흐로 단풍의 계절인 가운데 기온차가 많이 나는 계곡에서 부터 단풍이 시작되고 있다.강원도 화천군과 경기도 가평군 경계인 조무락 계곡은 이미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석룡산(1147.4m)에서 형성된 깊은 계곡인 조무락 골은 수많은 담소가 자리해 있으며 물이 마르지 않기로 소문난 곳으로도 유명하다.

이곳 조무락 골에서 자생하는 나무 90%가 단풍나무로 이때쯤 조무락 계곡은 그야말로 붉게 타 오르는 장관을 연출해 낸다.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에 지친 몸과 마음을 고운 단풍과 계곡의 물 소리로 위로 받아도 될 좋은 곳으로 수도권에서 그리 멀지 않아 가볍게 다녀올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제20회 천등문학회 주관 '함께 상 드리는 모임' 시상식 거행
  • 한국시니어스타협회 라이브 자선패션쇼 성황리 개최
  • Sj산림조합 상조는 최상의 소비자의 눈높이이다.
  •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문화예술로 만나는 민주시민교육
  • 2020제 4회 다선문학 신인문학상 시상식 및 출판기념회 성료
  •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교육 기부 활동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