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명함 활용 탄력순찰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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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명함 활용 탄력순찰 홍보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09.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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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뒷면에 QR코드 등 탄력순찰 신청방법 넣어 적극 홍보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대장 김유태)는 신고사건 처리나 민원인 방문 시 배부하는 담당 경찰관의 이름, 연락처가 담긴 명함 뒷면을 활용하여 탄력순찰 신청방법에 대해 적극 홍보로 체감안전도 제고 및 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전단지를 활용한 기존 홍보방법에서 탈피하여 명함의 뒷면에 홍보함으로써 명함을 받은 신고자나 민원인들이 쉽게 버리지 않고 한 번 더 볼 수 있게 하여 활용도를 높였다.

탄력순찰은 주민들이 순찰을 원하는 시간, 장소를 직접 신청하면 우선 순찰하는 주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서비스이다.

신청방법은 첫째, 온라인 순찰신문고 홈페이지(patrol.police.go.kr)에 접속해 원하는 순찰 장소를 입력, 기간, 시간대 등을 지정하고, 신청 사유를 선택하는 것이다.

둘째, 가까운 지구대, 파출소에 방문하여 경찰관에게 직접 신청하는 방법이 있다.

셋째, 명함 뒤 QR코드를 활용하는 것이다. QR코드는 번거롭게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순찰신문고 홈페이지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효과가 뛰어날 것으로 보인다.

김유태 송악지구대장은 명함을 받은 이들이 경찰관에게 연락하기 위하여 한 번씩 다시 본다면 홍보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며 주민이 신청한 탄력순찰 장소에 내려 도보 순찰을 병행함으로써 더욱더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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