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논란과 무궁화....왜 그는 무궁화가 일본꽃이라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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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논란과 무궁화....왜 그는 무궁화가 일본꽃이라 말하는가?
  • 전태수 기자
  • 승인 2020.09.1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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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얼굴의 무궁화 저자 강효백 교수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과 미래통합당 홍문표 의원이 무궁화를 국화로 지정하는 입법
-우리나라 모든 국가 상징을 독점하는 무궁화의 문제
-무궁화는 일본이 식민지화를 노린 책략? ...

무궁화는 한국의 국화로 자격이 있는가? 무궁화는 일본의 신의 꽃(神花)이며, 꽃으로 위장한 일장기와 욱일기다. 일본이 한국을 ‘무궁화지역’으로 조작한 목적은 내선일체, 제국주의 책략의 일환이다. “무궁화는 한국의 5대 국가상징(국기·국가·국화·국새·국장) 중 국가·국화·국장, 세 개의 국가상징을 지배하고 있다.

한국 정신의 6할을 지배하다시피 하는 무궁화에 심각한 결격사유를 발견하고도 학자로서 그냥 덮고 지나갈 수 없었다. ‘새롭게 발견된 진실은 오래된 착오보다 지지자가 적은 세상 이치’를 온몸으로 겪으며 살아온 필자에게 가해질 비난과 반발을 무릅쓰고 공개하기로 결심했다.” 강효백 교수와 광복회 김원웅 회장은 이 책을 통해 반 백 년을 억눌러온 민족정기를 되살려내고, 지금까지 이어져온 일본의 교묘한 책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려 한다.

이책 소개를 한 출판사들의 서문이다 이런 서문은 필자는 한번도 본 적이 없다 대다수 국민들의 생각에는 무궁화에 대한 인식은 우리나라 꽃으로 인식이 돼 자라 잠아 왔다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애국가의 내용이 일본의 꽃을 칭송한다고 하니 멍멍했으나 이런 내용을 듣고 책을 읽어 보고 그리고 이에 반박한 여러 기사를 검색을 해보고 검색한 기사의 궁색함을 보고 점점 확신이 들어간다 이런 내용을 보다 우연히 국회에서 추진하는 내용을 보게됐다 21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과 미래통합당 홍문표 의원이 무궁화를 국화로 지정하는 입법을 대표발의하고 여야 국회의원 23명이 공동발의했다고 한다. 이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들어 볼겸해서 인터뷰를 시작했다 무궁화의 진실을 쫏아서 내외신문이 시작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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