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울릉 저동항 내 익수자 구조
상태바
동해해경, 울릉 저동항 내 익수자 구조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08.14 12: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릉파출소 연안구조정의 신속한 출동으로 바다에 빠진 익수자 구조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동해해양경찰서(서장 정태경)14일 새벽 124분경 울릉 저동 어촌지도소 앞 해상에 사람이 빠진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울릉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순찰팀을 현장에 급파해 구조사가 직접 입수하여 A(, 33)를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A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하는 것 외에는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야간 산책 중 발을 헛디뎌 해상에 추락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야간에 해안가 산책 시 발을 헛디뎌 해상에 추락할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고양시 소상공인 담당 공무원들의 갑질
  • 옹진군, 군민상 수상자 선정
  • 중소상공인단체중앙회 정인대 회장 "소상공인연합회 공적자금 50억 논란 등 수많은 잡음, 법정단체 취소해야"
  • [내외신문 -을의반란73화]2차 재난지원금 논란...중기부 지정 100년가게 지정 일주일 만에 망한 가게들
  • [내외신문 -을의반란75화] 무법천국 농협하나로마트 1화...특혜 조건 우리농산물 55% 있으나 마나 단속하는 자치단체 아주 형식적
  • 이정록 시인 시집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 베스트셀러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