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대선 나가기 위해 도중 하차할 후보 말고 오래할 후보 선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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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대선 나가기 위해 도중 하차할 후보 말고 오래할 후보 선택해야"
  • 김봉화 기자
  • 승인 2020.08.0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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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1위 이낙연 후보향해 당 대표 도중에 사임하면 누가 재보궐 지휘하나-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정기대의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정기대의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더불어민주당 8.29 전당대회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가 1일 오후 부산에서 열린 가운데 김부겸 후보자가 유력 당대표 후보자인 이낙연 후보자를 향해 "우리당 위기의 정점인 내년 4월 재.보궐 선거 즈음에 당 대표를 그남둔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자신은 오래도록 당대표를 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사진=부산 이진화 기자 제공.

김 후보자는 이날 부산광역시단 정기대의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태풍이 몰려 오는데 선장이 배에서 내리는 겪"이라며 이낙연 후보를 빗대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선 후보인 당대표가 바로 맡았을때 자신의 지지율을 신경써야 할 상황을 피해야 하지 않겠냐"고 강조하며 도중에 하차할 당대표 보다는 김부겸이 당대표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kbs@naewa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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