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여성 뒤 따라가 원룸 침입 하려던 피의자 공개수사 전환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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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여성 뒤 따라가 원룸 침입 하려던 피의자 공개수사 전환 검거
  • 정해성 기자
  • 승인 2020.07.2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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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정해성 기자] 귀가하는 여성을 뒤 따라가 원룸에 침입하려던 20대 추정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대전서부경찰서는 주거침입 등 혐의로 피의자 A씨를 검거 하였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5일 귀갓길 여성을 뒤따라가 원룸에 침입하려던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15일 사건 발생 이후 여성청소년수사팀을 중심으로 형사과 강력팀까지 투입해 탐문과 수색 등 한 달여간 피의자에 대한 수사를 벌이다 27일 공개수사로 전환 한 후 결정적인 시민의 제보로 검거했다.

한편 경찰은 피의자를 상대로 주거침입 혐의와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외신문 / 정해성 기자 hsj3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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