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센터 설치 컨설팅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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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센터 설치 컨설팅 착수보고회 개최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07.2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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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활동지원센터 설치 추진단 위촉 및 추진방향 설정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당진시는 지난 27일 김홍장 시장 주재로 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센터 설치 컨설팅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센터 운영방향 및 공익활동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사진 공익활동지원센터 설치 추진단 위촉 및 착수보고회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공익활동지원센터 설치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시민추진단 위촉식을 거행했다.

시는 복잡다양한 지역사회 문제해결의 효율적 대안으로 시민 주도의 거버넌스 정책이 확대되고 있으며, 시민 역량강화 및 공익활동을 촉진하는 지원조직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공익활동지원센터 설치를 결정했다.

또한 충남도의 시군 공익활동지원센터 설치 지원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당진시의 여건과 수요에 부응하는 공익활동 지원센터 설치를 위해 전문 컨설팅을 시행했다.

특히 시민추진단은 지역에 맞는 당진형 공익활동지원센터 설치를 위해 시민들의 여론 수렴, 센터 모델 구축에 의견을 같이하고 관련 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그리고 공익활동 추진 단체 간 협업을 강화하고 민관협력 거버넌스 추진 체계도 마련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박훈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은 추진단 자체회의에서 건의된 의견들은 사업을 추진할 때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는 공익활동 관련 개인·단체·이해관계자 등의 소통회의 또는 워크숍 등을 진행하고, 센터의 기능 및 역할, 사업 및 발전방향을 제시하여 민관협치·주민자치 등 시정 핵심가치와 연계해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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