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상태바
옹진군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 조성화 기자
  • 승인 2020.07.13 16: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지난 61일 기준 주택 및 건축물, 선박 소유자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 32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 1만여 건을 우편 발송했다고 13일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지방세법114(과세기준일)에 의거 매년 61기준으로 보유기간에 관계없이 사실상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자로하며, 부동산 매매거래 시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재산세 과세기준일에 대한 안내 문구를 통해 당해 연도 재산세 납부의무자가 매도인인지 매수인인지 확인 할 수 있다.

이번 7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재산세 과세대상은 주택(1기분·연납분), 건축물, 선박으로 납부기한은 731일까지이며 납기가 지나게 되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하게 된다.

옹진군은 납기내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홍보 현수막 게시 및 개별 문자안내 서비스를 이용해 납세홍보를 펼치고 있으며, 납세자의 납부를 돕기 위해 인터넷납부, 가상계좌납부, 지방세입계좌 납부,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납부방법을 운영하고 있다.

납세고지서를 분실하였거나, 장기 출타중이라면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서 본인의 통장, 신용카드로 조회·납부가 가능하며, 집이나 직장에서 납부할 때는 지방세 인터넷 납부 시스템 위택스(www.wetax.go.kr) 또는 지로(www.giro.or.kr)를 통한 전자납부와 고지서에 적혀 있는 가상계좌를 이용하면 금융기관 방문 없이 납부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옹진군 재무과(032-899-2430)로 문의하면 된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부산경찰청, 고의‧허위 교통사고로 8천만원 가로챈 보험설계사 등 23명 검거
  • 계간 별빛문학 여름호 출판 기념회 및 시상식 열려
  • 이정은, KBS 2TV‘한 번 다녀왔습니다’ 엄마손수건으로 잇는 ‘남매 상봉’의 기대감 상승
  • [이호연 칼럼] 치솟는 아파트 값을 잡기 위한 특단의 대책
  • 아픔 속에 ‘위로’를 주는 이야기 ’부다페스트 스토리’
  • '집값 안 떨어진다' 논란의 진성준 "참으로 힘든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