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직장운동경기부 폭력 피해 전수조사
상태바
당진시, 직장운동경기부 폭력 피해 전수조사
  • 강봉조 기자
  • 승인 2020.07.10 07: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신문=강봉조 기자] 당진시는 최숙현 선수 사망과 관련 체육계에 만연한 인권침해 및 폭력 예방을 위해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지난 2일 배드민턴팀과 테니스팀 감독에게 운동부 내 괴롭힘 및 ()폭행 근절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도록 지시했으며, 시청 담당자가 직접 훈련장을 찾아 개인별 면담을 실시했다.

전수조사 결과 인권침해 사례가 적발될 경우에는 선처없는 엄중 대처를 통해 재발을 방지하고, 아울러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 폭력예방교육도 연 1회에서 수시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당진시 소속 직장운동경기부는 배드민턴과 테니스 두 팀이 있으며 지도자 3, 선수 12명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부산경찰청, 고의‧허위 교통사고로 8천만원 가로챈 보험설계사 등 23명 검거
  • 계간 별빛문학 여름호 출판 기념회 및 시상식 열려
  • 이정은, KBS 2TV‘한 번 다녀왔습니다’ 엄마손수건으로 잇는 ‘남매 상봉’의 기대감 상승
  • '집값 안 떨어진다' 논란의 진성준 "참으로 힘든 하루였다"
  • 한국다선문인협회 꽃 시화 공모 시상식 성료
  • 샘터문인협회, 이정록 시인 소비자평가우수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