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빛 으로 실시간 공간을 살균하는 제품이 최초로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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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빛 으로 실시간 공간을 살균하는 제품이 최초로 출시되었다
  • 조성화 기자
  • 승인 2020.07.08 1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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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엣지2P_인천사업본부
크린엣지2P_인천사업본부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공간 거리두기 가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요즘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는 바이러스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장소는 일정기간 패쇄 하여 방역을 하여야한다,

이제는 빛 으로 실시간 공간을 살균하는 제품이 최초로 출시되어 시판하고 있다.

크린엣지(CLEAN EDGE /제조사말타니)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광생물학적안전성 테스트(IEC62471)의 국제기준을 통과했으며 인체에 무해한 최고 등급인 EXPERT를 획득한 제품이다.
크린엣지(CLEAN EDGE)는 사람에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살균 기술인 가시광 살균 조명으로 이는 인체에 무해하고 물론 반려동물 에게도 무해하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 관공서, 병원, 백화점, 학교, 음식점, 어린이집, 사무실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이 꺼려지는 요즘 반드시 필요한 제품으로 실시간 생활방역이 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UV를 이용한 살균 조명의 대부분은 UVC(100~280nm), UVB(280~315nm), UVA(315~400nm)를 사용하지만 이는 사람이나 동물에게는 사용할 수 없다.

크린엣지(CLEAN EDGE)405nm의 가시광 영역의 특정 파장을 활용하여 일반 조명과 접목시킨 융복합 기시광 살균 조명으로 인체에 무해하며 각종 국제표준 안전인증을 획득하여 더욱 신뢰감을 주고 있다.

국내 공인인증기관인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균, MRSA(항생제내성세균)등의 각종 세균을 일정시간 동안 조사(照射)한 결과 20~99.9%가 사멸 된다는 실험결과를 입증 받은제품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체에 유입되지 않더라도 옷이나 신발 등에서 일정시간 이상 살아남을 수도 있어 생활공간 살귬 방역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다.

크린엣지 인천지역 총괄판매사인 이레(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박위광 대표는 코로나19사태의 장기화로 가시광 살균조명의 공간 살균 시대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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